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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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장마사지 업주 등 7명 검거
구미경찰서는 윤락녀를 고용한 뒤 출장 마사지 광고전단을 뿌리고 전화하는 손님들에게 210여 차례 가량 윤락을 알선한 혐의로 33살 박 모 씨 등 업주 2명과 윤락녀 2명,손님 4명 등 7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 8월부터 최근까지 구미에서 출장 마사지업을 하면서 화대 3천 600만 원을 받고 210차례 가량...
심병철 2003년 12월 26일 -

렌터카 빌린 뒤 인터넷으로 처분
구미경찰서는 렌터카를 빌린 뒤 인터넷으로 판 혐의로 사는 곳이 일정하지 않은 20살 이 모 씨 등 4명을 잡아 이씨에 대해서는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나머지는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9월부터 최근까지 8개 렌터카 회사로부터 차 8대를 빌린 뒤 다른 승용차 번호판을 훔쳐 바꿔 달고 인터넷으로 판 혐의를 받고 ...
심병철 2003년 12월 26일 -

물품창고 천 500만 원 털어
대구 동부경찰서는 물품창고에서 상습적으로 우산을 훔친 혐의로 창고 관리인인 대구시 동구 입석동 46살 황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황 씨는 지난 10월 중순 대구시 동구 봉무동 39살 정 모 씨 창고에서 승용차를 이용해 우산 50개 들이 5상자를 훔친 것을 비롯해 지금까지 12차례에 걸쳐 우산 170 상자, 천 500만 원 어치...
심병철 2003년 12월 26일 -

R]성탄전야 스케치
◀ANC▶ 성탄 전야인 어제밤 대구시내 성당과 교회에서는 아기 예수의 탄생을 축하하는 예배와 미사가 경건하게 열렸습니다. 시내중심가에는 성탄전야를 즐기려는 시민들로 밤 늦게까지 열기가 넘쳐났습니다. 이상석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EFF)성가대 성탄전야 미사가 열린 대구시 중구의 계산성당. 아기...
이상석 2003년 12월 25일 -

대구은행 내년 당기순이익 1200억 목표
대구은행은 내년도 당기순이익 목표를 천 200억원으로 정하고 지역밀착경영 강화를 주내용으로 하는 내년도 업무계획을 확정했습니다. 대구은행은 이에따라 올해 10% 이상인 자산증가율을 7.27%로 줄여 안정성장의 기틀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대구은행은 이와함께 우수고객에 대한 예금유치에 주력해 총수신을 올해보다 6.8...
심병철 2003년 12월 25일 -

대구은행 내년 당기순이익 1200억 목표
대구은행은 내년도 당기순이익 목표를 천 200억원으로 정하고 지역밀착경영 강화를 주내용으로 하는 내년도 업무계획을 확정했습니다. 대구은행은 이에따라 올해 10% 이상인 자산증가율을 7.27%로 줄여 안정성장의 기틀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대구은행은 이와함께 우수고객에 대한 예금유치에 주력해 총수신을 올해보다 6.8...
심병철 2003년 12월 25일 -

대구교육청 모 여고 교사 촌지수수 의혹 진상 조사
대구시교육청은 최근 대구시내 모 여고생들이 교사의 촌지수수와 교장의 비리에 대해 전교조 대구지부 인터넷을 통해 의혹을 제기함에 따라 진상조사에 나섰습니다. 대구시교육청은 문제가 된 여고의 한 2학년 담임교사의 수첩에 학부모로부터 80여 만원의 촌지와 고급외제 화장품 등을 받았다는 내용의 메모가 있었다는 학...
심병철 2003년 12월 25일 -

대구경북 흑자 100억달러 육박
대구,경북지역 무역수지가 올해는 100억 달러 이상 흑자를 기록할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무역협회 대구,경북지부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 달까지 대구지역 수출은 지난 해 같은 기간보다 7.7% 많은 25억 달러, 경북지역 수출은 43% 많은 228억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두 지역을 합치면 지난 해보다 38% 많은 253억 달러를 기록...
2003년 12월 25일 -

정부기관 대구 유치, 소극대응 안돼
전국 시,도가 공공기관 지방 유치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는데도 대구시와 경상북도는 너무 소극적이라는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대구시와 경상북도는 다른 시,도와 달리 중앙의 공공기관들을 유치하는데 필요한 구체적인 대안이 없거나 부실하고, 자세도 소극적이라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중앙기관 유치경쟁...
2003년 12월 25일 -

R]조류독감에 매몰되는 양계 농가
◀ANC▶ 조류독감이 퍼지지 않도록 위험지역에 있는 닭과 오리 수 만 마리를 연일 땅에 파묻고 있습니다. 살아 있는 닭을 파묻어야 하는 농장주인들은 가슴 아파하고 있습니다. 김태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경주시는 어제 조류독감 위험지역에 있는 양계장의 닭 3만 마리를 땅에 묻었습니다. 이를 지...
김태래 2003년 12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