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성서 4차 지방산업단지 조성공사가
5월 쯤 시작될 것으로 보입니다.
대구시 도시개발공사는 성서 4차 지방산업단지 12만 평에 대한 환경영향 평가와
교통영향 평가 등 각종 평가를 지난 달 끝내고
문화재 시굴 현장조사도 끝내
실시계획 승인 절차를 밟아
오는 5월 공사를 시작할 계획입니다.
준공은 내년 말 쯤으로 잡고 있는데
성서 4차 지방산업단지에는
지난 해 유치 기업 평가위원회에서 선정한
휴대전화 부품과 반도체 장비업체,
자동차 부품업체, 섬유기계업체 등
27개 업종 업체가 입주할 계획입니다.
대구시는 성서 4차 단지가 조성돼
입주가 끝나면 2007년까지 7천 명이 넘는 고용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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