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운 남의 면허증으로
휴대전화를 사고 신용카드를 만든 뒤
천 100여만 원을 쓴 30대 주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대구 수성경찰서는 대구시 남구 대명동에 사는 31살 오 모 여인을 절도 혐의로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오 씨는 지난 2001년 10월
주운 운전면허증으로 휴대전화를 사고
신용카드를 만든 뒤 90여 차례에 걸쳐
현금인출과 물건구입으로 천 100여만 원 가량을 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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