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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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 공천 신청자 분석+민주당 인물난
대구,경북에서 제 17대 국회의원 총선거 한나라당 후보자로 공천을 신청한 사람 가운데 나이는 40대, 직업은 정당 관계자가 가장 많습니다. 대구에서는 전체 신청자 46명 가운데 나이가 40대인 사람이 20명으로 44%를 차지하고 있고, 경상북도에서도 40대가 23명, 33%로 가장 많습니다. 직업별로는 대구,경북을 합쳐 정당 ...
2004년 01월 19일 -

열린 우리당 중앙위원에 지역 인사는?
열린 우리당 시,도지부장과 중앙위원을 뽑는 선거에 대구에서 8명, 경상북도에서는 6명이 출마했습니다. 열린 우리당 중앙위원 후보자 등록 마감 결과 3명을 뽑는 대구에서는 이강철, 이재용, 김준곤, 권형우, 배기찬, 이원배, 박형룡, 그리고 김태일 영남대 교수 등 8명이 등록했습니다. 역시 3명의 중앙위원을 뽑는 경상...
2004년 01월 19일 -

배구 구미 투어 열린다
남자부 LG화재와 여자부 도로공사가 내년에 출범하는 배구 프로리그에서 구미시를 연고지로 확정했습니다. 대한배구협회는 내년 배구 프로 리그 출범을 앞두고 전국 6개 도시 투어를 열기로 하고 도시별 연고팀을 확정했는데, 구미시를 연고로 하는 팀으로는 남자부 LG화재, 여자부 도로공사를 확정했습니다. 대한배구협회...
2004년 01월 19일 -

경북도,일자리 2만 개 창출
경상북도는 젊은 층 취업난을 덜기 위해 올해 기업유치와 사회복지 분야 확충, 고용촉진 훈련 강화 등 3개 분야를 중심으로 일자리 2만 개를 새로 만듭니다. 먼저 기업유치 분야에서는 기업투자 확대와 중소기업 육성으로 5천 개 일자리를 마련하고, 디스플레이 전문인력 양성과 중소기업 인터사원 채용으로 천 600개 일자...
이태우 2004년 01월 19일 -

대구시 대형사업 본격 준비
대구시는 테크노 폴리스와 대구,경북 과학기술 연구원을 비롯한 굵직굵직한 사업들을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합니다. 대구시는 우선 최근에 나온 연구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상반기 안에 대구 테크노 폴리스 조성사업 예비 타당성 조사를 실시할 계획입니다. 오는 3월 대구,경북 과학기술 연구원법 발효에 맞춰 설립위원회...
최고현 2004년 01월 19일 -

법대생이 강도짓
새벽에 길가던 부녀자를 폭행하고 금품을 뺏어 달아난 법대생이 경찰에 잡혔습니다. 대구 남부경찰서는 모 대학교 법학과 2학년 23살 박 모 씨를 강도상해 혐의로 긴급체포했습니다. 박 씨는 오늘 새벽 3시 쯤 대구시 남구 대명 11동 주택가 골목에서 귀가하던 40살 김 모 여인을 폭행하고 현금 45만 원을 뺏은 혐의를 받고...
한태연 2004년 01월 19일 -

대구FC 연간입장권 판매
시민 프로축구단 대구FC의 연간입장권 판매촉진 행사가 열렸습니다. 조해녕 대구시장과 강 황 대구시의회 의장, 노희찬 대구FC 대표이사를 비롯한 기관장과 서포터즈들은 오늘 오전 대구은행 시청지점에서 대구FC 연간 입장권을 사면서 시민들의 동참을 요청했습니다. 대구FC 연간 입장권은 기본이 일반 10만 원, 학생 5만 ...
최고현 2004년 01월 19일 -

공기총 살인미수 40대 검거
자기한테만 빚 독촉을 한다고 함께 빚 보증을 선 사람에게 공기총을 쏜 40대 남자가 경찰에 잡혔습니다. 문경경찰서는 문경시 가은읍에 사는 45살 전 모 씨를 살인미수 혐의로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전 씨는 어제 새벽 4시 쯤 문경시 가은읍 한 식당 주인 46살 정 모 씨에게 '함께 빚 보증을 섰는...
최고현 2004년 01월 19일 -

술집 인수 2억 챙긴 마담 검거
단골손님에게 술집을 인수할 돈을 빌려주면 비싼 이자를 주겠다고 유혹해 2억 원을 챙긴 술집 종업원이 경찰에 잡혔습니다. 대구 수성경찰서는 수성구 지산동에 사는 29살 김 모 씨를 사기 혐의로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술집 여종업원인 김 씨는 지난 해 4월 중순 쯤 단골손님 조 모 씨에게 술집...
최고현 2004년 01월 19일 -

주가조작한 공인회계사 등 2명 실형
대구지방법원은 모 정보통신회사 주가를 조작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공인회계사 38살 이 모 씨에게 횡령죄를 적용해 징역 6년을, 업체 간부 42살 하 모 씨에게는 징역 4년을 각각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주가조작에 개입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구조조정 전문업체 대표 35살 이 모 씨에게는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불구...
김철우 2004년 01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