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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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아,실종자 수색 결과
대구와 경북지방 경찰청은 지난 주부터 두 차례 미아와 실종자를 찾기 위한 일제수색을 해 가출한 71명을 집으로 되돌려보냈습니다. 아울러서 가출신고를 받고 수배했던 243명의 소재를 확인하고 수배를 해제하는 한편, 일제수색 과정에서 드러난 청소년 유해업소 13개도 업주를 형사입건했습니다. 경찰은 최근 부천 초등학...
2004년 02월 19일 -

대구,경북 한나라당도 긴장감 역력
한나라당 중앙당이 극심한 내분에 휩싸이면서 대구,경북 한나라당도 분위기가 어수선합니다. 이해봉 대구지부장은 '최 대표가 좀 더 분명하게 거취를 밝혔더라면 지금 상황까지는 가지 않았을 것'이라고 불만을 표시하고 있고, 안택수 의원은 '시기적으로 대표 퇴진은 불가능하다'고 주장하는 등 의원들끼리도 시각차를 드...
2004년 02월 19일 -

가정집에 화재 발생
오늘 새벽 3시 반 쯤 경주시 감포읍 감포리 44살 김 모 씨 아파트에서 불이 나 김 씨와 부인 41살 유 모 씨가 연기에 질식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불은 19평형 아파트 내부를 모두 태워 소방서 추산 90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0여분 만에 꺼졌는데, 화재경보음에 놀란 주민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2004년 02월 19일 -

중소기업 경산연수원 인력 양성
중소기업 진흥공단 경산연수원이 연수교육을 본격적으로 시작했습니다. 지난 해 12월 문을 연 경산연수원은 1차로 한 달 동안 천여 명을 연수시킨데 이어 이 달부터는 경영과 품질, IT 즉 정보기술 분야 교육을 하고 있는데, 연수생이 몰려 올해 연수 대상 인원을 당초 계획했던 3천 500명에서 6천 300명으로 늘려 잡았습니...
2004년 02월 19일 -

전복 방류로 어민 소득증대
경주시는 어민소득을 늘리기 위해 올해 2억 2천만 원을 들여 17개 어장에 21만 마리의 어린 전복을 방류합니다. 경주시는 오는 2천 7년까지 '감포 참전복 특화사업'에 40억 원을 투자해서 전국에서 가장 큰 전복 어자원 단지로 가꿀 계획입니다. 경주시는 지난 해에는 30억 원의 참전복 수입을 올렸습니다.
2004년 02월 19일 -

한나라당 3차 공천 신청
한나라당 공천심사 위원회가 지난 16일부터 어제까지 제 17대 국회의원 총선거 후보 3차 신청을 받은 결과 경상북도에서 3명이 추가로 공천을 신청했습니다. 군위,의성 선거구에는 김경환 전 자민련 지구당 위원장, 김천에는 임호영 변호사, 영주에는 장윤석 변호사가 신청했습니다. 대구에서는 한 명도 신청하지 않았습니...
2004년 02월 19일 -

금오산 산불 불씨 감시 중
그저께 오후에 난 칠곡군 금오산 산불은 어젯밤 잔불 진화까지 거의 끝났지만 아직도 불씨가 되살아날 가능성이 있어 공무원 30여 명이 현장에서 감시하고 있습니다. 그저께 오후 1시 반 쯤 난 산불은 임야 1헥타르를 태우고 2시간 남짓 만에 큰 불길이 잡힌 뒤에도 바위 틈 곳곳에 남은 불씨 때문에 완전히 꺼지지 않고 있...
2004년 02월 19일 -

남녀 혼성 도박단 50명 검거
전국을 돌면서 노름판을 벌인 남녀 50명이 경찰에 잡혔습니다. 상주경찰서는 수원시 권선구 세류동 41살 전 모 씨 등 남자 22명과, 부산시 서구 암남동 46살 권 모 여인 등 여자 28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수표와 현금 2억 원은 증거물로 압수했습니다. 이들은 대구,경북과 경기도,인천 등 전국을 돌아다니면서 속...
한태연 2004년 02월 19일 -

내연 관계 비방,폭로 20대 여자 체포
내연의 관계를 끝내자는 유부남을 상대로 인터넷 등에 비방하는 글을 올려 3천만 원을 가로챈 20대 여자가 경찰에 잡혔습니다. 김천경찰서는 대구시 수성구 황금동 29살 김 모 여인을 정보 통신망 이용 촉진과 정보 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긴급체포했습니다. 김 여인은 지난 해 12월 내연관계를 끝내자는 유부남 46...
한태연 2004년 02월 19일 -

상습사기 택배 직원 영장
상습적으로 사기행각을 벌여온 택배회사 직원이 경찰에 잡혔습니다. 대구지방경찰청 기동수사대는 경산시 임당동 43살 김 모 씨에 대해 변호사법 위반과 사기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택배회사 직원인 김 씨는 지난 해 7월 하순 음주운전으로 조사를 받고 있던 40살 정 모 씨에게 접근해 법원 고위층에 부탁...
한태연 2004년 02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