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경찰서는 직장을 구하지 못한데 대한 분풀이로 자동차 10여대를 부순
대구시 달서구 신당동 28살 김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 씨는 어제 새벽 1시 50분 쯤
대구시 달서구 신당동 한 아파트에 서 있던
50살 천 모 씨의 승용차 뒷거울을
발로 차서 부순 것을 비롯해
근처에 서 있던 차 10여대의
차창과 뒷거울을 부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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