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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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위축에도 할인매장은 공격 경영
◀ANC▶ 최근 내수경기가 극도로 위축돼 있는데도 할인매장들은 매장을 새로 내는 등 공격적인 경영에 나서고 있습니다. 김세화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다음달 초 문을 열 E마트 반야월점, 인테리어 공사가 한창입니다. E마트는 석달뒤 안동점도 열어 대구.경북 점포수를 8개에서 10개로 늘릴 예정입니다....
김세화 2004년 08월 16일 -

한나라당 권오을 의원 벌금 300만원 구형
선거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안동출신 한나라당 권오을 의원에게 벌금 300만원이 구형됐습니다. 오늘 대구지방법원 안동지원에서 열린 권 의원에 대한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선거를 앞둔 지난 2월초 해외연수를 떠나는 안동시의원들에게 경비 명목으로 100만원을 지급한 혐의로 기소된 권 의원에게 벌금 300만원을 구...
2004년 08월 16일 -

이번 주 날씨 전망
이 번 주부터는 무더위가 한풀 꺾일 것으로 보입니다. 대구와 경상북도의 낮 최고기온은 지난 달부터 지난 주까지 예년보다 2-3도 정도 더 높았는데 이 번 주부터는 예년기온을 되찾을 것으로 보입니다. 대구기상대는 지난 주까지 세력을 확장했던 북태평양 기단의 영향이 약해지면서 폭염은 사실상 끝났다고 밝히고, 지금...
권윤수 2004년 08월 16일 -

축산 분뇨 처리 두고 갈팡 질팡
◀ANC▶ 비용도 적게 들고 환경적인 축산분뇨 액비화 사업이 갑자기 중단돼 농민들이 보조금을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태우 기잡니다. ◀END▶ ◀VCR▶ 주로 바다에 버려 왔던 축산분뇨는 환경오염 때문에 액체비료로 만들 것을 2천1년부터 권장해 왔습니다. 이렇게 생산된 액체비료는 친환경 농법을 쓰는 농가에 공...
이태우 2004년 08월 16일 -

만평]태권도 공원은 경주에
우리나라 최고의 관광명소인 경주가 근래 내·외국인 관광객이 줄어들고 활력마저 잃어가면서, 대책으로 태권도 공원을 유치해서 전세계 관광객을 끌어모으겠다는 계획을 세웠는데요, 김성경 경주시 부시장은, "입지나, 역사적 맥락이나, 관광적 측면이나 어느모로 보더라도 경주에 태권도 공원이 있어야 되는데 왜 일부 중...
이태우 2004년 08월 16일 -

만평]검찰, 박군수 언론이 앞서가는 바람에
박경호 달성군수의 부동산 투기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검찰은 아직까지 특별한 혐의점을 찾아내지 못한 가운데 언론 보도가 앞서가는 바람에 적잖이 곤혹스러워하고 있는데요, 대구지방검찰청 조근호 제 1차장검사는, "검찰은 말하자면 문지방도 넘지 않았는데 언론에서는 벌써 안방까지 들어가서 다 휘젓고 다니는 형국이...
2004년 08월 16일 -

하수관 터져 오수 하천으로 역류
◀ANC▶ 하천 둔치에 묻힌 하수관이 터지면서 오수가 하천으로 흘러들어 몇 달 째 강물을 오염시키고 있는데도 행정당국은 대책이 없다면서 방관하고 있습니다. 김종학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구미공단 3단지를 가로질러 흐르는 이계천. 낙동강으로 바로 연결되는 하천입니다. S/U]터진 하수관으로 생활 ...
2004년 08월 16일 -

10년 낭비한 전업농 육성, 또다시 엇갈린 시각
◀ANC▶ 경지규모를 키위서 쌀 산업 경쟁력을 높이겠다던 정부의 계획이 10년 째 제자리 걸음만 하고 있습니다. 이태우 기잡니다. ◀END▶ ◀VCR▶ 우르과이라운드로 온 나라가 시끄러웠던 1995년, 정부는 쌀 전업농을 키워 쌀 시장을 지키겠다고 약속했습니다. (cg☞)10년이 지난 지금, 쌀 전업농은 경상북도 전체 농가...
이태우 2004년 08월 16일 -

우방 매각관련, 화성에 가능성 타진
우방의 인수합병을 추진하고 있는 대구지방법원 파산부와 영화회계법인은, 예비협상대상자인 화성산업 컨소시엄측과 접촉해 인수가능성을 먼저 타진하기로 했습니다. 파산부와 주간사는, 우선협상대상자였던 삼성공조 컨소시엄에 대해 우선협상 지위를 박탈하고, 화성산업 컨소시엄 관계자를 만나 제안서 제출 당시 제시한 ...
2004년 08월 16일 -

이지사, 서울서 공공기관 유치 활동
이의근 경상북도 지사가 오늘 서울에서 성경륭 국가균형발전위원장을 만나 공공기관이 경상북도로 많이 옮길 수 있도록 정책적 배려를 해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이지사는 경상북도가 우리나라의 1/5을 차지할 만큼 넓은데도, 중앙정부가 시·도별 면적과 인구, 산업특성을 고려하지 않고 일률적으로 균등배분 하려 한다면서 ...
이태우 2004년 08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