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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내수경기가 극도로 위축돼 있는데도 할인매장들은 매장을 새로 내는 등
공격적인 경영에 나서고 있습니다.
김세화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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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 초 문을 열 E마트 반야월점,
인테리어 공사가 한창입니다.
E마트는 석달뒤 안동점도 열어
대구.경북 점포수를 8개에서
10개로 늘릴 예정입니다.
필마트 대명점은 홈플러스가
인수중에 있습니다.
이월상품을 싸게 파는
아울렛 매장 '더블록'도 대구시 동구에서
곧 개장할 예정입니다.
내수경기가 위축되면서 할인시장의
매출은 오히려 신장했습니다.
경기 침체로 많은 소비자들이
발걸음을 중저가 시장으로
돌렸기 때문입니다.
이에 따라 할인점들은
상권이 비어있는 지역을 먼저
차지하기 위해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INT▶ 오재경 E마트 반야월점 점장
"더욱 더 공격적인 투자를
통해 향후에 있을 경쟁상황에 미리
선점하려는 효과를 삼을려고 합니다."
[S/U] 김세화 기자
"경기위축에도 불구하고
할인점들의 시장 선점 경쟁은 한동안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MBC뉴스 김세�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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