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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방 매각관련, 화성에 가능성 타진

입력 2004-08-16 17:15:42 조회수 1

우방의 인수합병을 추진하고 있는
대구지방법원 파산부와 영화회계법인은,
예비협상대상자인 화성산업 컨소시엄측과 접촉해 인수가능성을 먼저 타진하기로 했습니다.

파산부와 주간사는,
우선협상대상자였던 삼성공조 컨소시엄에 대해 우선협상 지위를 박탈하고,
화성산업 컨소시엄 관계자를 만나
제안서 제출 당시 제시한 조건과 인수의사 등을 재확인 한 뒤
우선협상대상자 지위를 부여할 지 여부를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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