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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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 외교관,외국기업 CEO 초청 투자설명회
구미시는 방글라데시 대사를 비롯한 프랑스, 일본 등지의 주한 외교관과 한국내의 외국인 기업 CEO 30여 명을 초청해 구미 4공단 투자 설명회를 열었습니다. 이들 외교관과 CEO들은 삼성전자 1공장을 방문한 뒤 구미시내 센츄리호텔에서 투자설명회에 참석해 구미시로부터 구미4공단에 대한 설명을 듣고 LG전자와 구미 4공...
2004년 10월 28일 -

말다툼 끝에 불질러 사망
40대 여자가 말다툼 끝에 집에 불을 질러 동거하던 남자가 숨졌습니다. 오늘 새벽 2시 4분 쯤 대구시 달서구 신당동 57살 방모 씨의 4층짜리 원룸에서 불이 나 세들어 살던 38살 추모 씨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3년 동안 동거를 해 왔던 43살 이모 여인이 휴대폰 문자메시지 때문에 말다툼을 하다 방에 기름을 뿌리고 불을 ...
이태우 2004년 10월 28일 -

쓰레기 매립장 철야 농성
어제 공권력이 투입된 대구시 방천리 쓰레기 매립장에는 지금까지 주민들의 농성이 계속되고 있지만, 추가로 공권력은 투입되지 않았습니다. 방천리 쓰레기 매립장 주변 서재 지역 주민 700여 명은 어제 공권력이 투입된 이후부터 매립장 입구를 봉쇄한 채 매립장 확장 계획 철회와 연행자 석방 등을 요구하며 밤샘 농성을 ...
윤태호 2004년 10월 28일 -

쓰레기 매립장 철야 농성
◀ANC▶ 어제 공권력이 투입된 대구시 방천리 쓰레기 매립장에는 밤새 주민들의 농성이 계속됐습니다. 추가로 공권력이 투입되지는 않았지만, 쓰레기 반입은 사흘째 중단되고 있습니다. 취재기자가 전화로 연결돼 있습니다. 윤태호 기자! 자세한 소식 전해주시죠. ◀END▶ ◀VCR▶ 네, 달성군 다사읍 방천리 쓰레기 매립...
윤태호 2004년 10월 28일 -

삼성,타선의 부활이 숙제
◀ANC▶ 삼성라이온즈가 한국시리즈에서의 유리한 고지를 현대에게 내주고 말았습니다. 어제 5차전의 패배로 위기에 몰린 삼성에게 무엇보다 필요한 것은 침묵에 빠진 타선의 부활입니다. 서성원 기자의 보돕니다. ◀END▶ ◀VCR▶ 어제 삼성이 기록한 안타는 모두 4개 현대 역시 5개에 불과했지만 결과는 1대 4, 삼성의...
서성원 2004년 10월 28일 -

쓰레기 매립장 철야 농성
◀ANC▶ 대구시 방천리 쓰레기 매립장 확장을 반대하는 주민 집회가 밤새 계속됐습니다. 쓰레기 반입도 이틀째 중단되면서 쓰레기 대란이 현실화되고 있습니다. 취재기자가 전화로 연결돼 있습니다. 권윤수 기자! 자세한 소식 전해주시죠. ◀END▶ ◀VCR▶ 네, 달성군 다사읍 방천리 쓰레기 매립장이 이틀째 원천 봉쇄...
윤태호 2004년 10월 27일 -

경제브리핑
◀ANC▶ 다음은 경제 브리핑 순섭니다. 대구 달성 2차 산업단지가 인기를 끌면서 이 달 안에 분양이 끝날 것으로 보입니다. 최고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 달성 2차 산업단지가 영남권 물류중심지로 발전할 것이란 기대감 덕분에 인기를 끌면서 입주를 신청한 기업이 지난 1일부터 지금까지 모두 150...
김세화 2004년 10월 27일 -

쓰레기 매립장 농성 계속
오늘 오전 공권력이 투입된 달성군 다사읍 방천리 쓰레기 매립장에 주민들의 농성이 계속 진행되고 있어 경찰과의 마찰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달성군 다사읍 방천리 쓰레기 매립장 인근 서재 지역 주민 등 천 여 명은 공권력이 투입된 오전부터 지금까지 경찰의 공권력 투입을 강하게 규탄하면서 공식 사과와 연행자 8명의 ...
윤태호 2004년 10월 27일 -

만평]검찰청에서 피의자가 도망가다니..
성폭행으로 징역 5년을 선고받고 복역한 뒤 출소하자마자 또 다시 잔인하게 성폭행을 한 피의자가 검찰조사를 받다가 감시가 소홀한 틈을 타서 달아나는 사건이 벌어졌는데요, 1시간 남짓 만에 처음 붙잡은 경찰서에서 다시 붙잡기는 했지만 '검찰이 피의자를 어떻게 관리했길래'라는 비난을 피할 수 없게 됐지 뭡니까요, ...
금교신 2004년 10월 27일 -

지상화 결정서 대구시장에 전달
고속철도 대구도심통과방안 심의위원회는 어제 주민공청회를 연데 이어 오늘 오후에는 지상화로 최종 결정했습니다. 심의위원회는 오늘 오후 대구시에서 8차 회의를 열어 그동안 연구와 공청회 등을 종합 검토한 결과 고속철도 대구도심 통과는 철로변 정비를 전제로한 지상화 방식으로 최종 확정하고 결정서를 대구시장에...
2004년 10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