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고의부도 사업주 구속

입력 2004-09-10 10:33:31 조회수 1

대구지방검찰청 강력부는
약속어음을 발행한 뒤 부도처리하는 방법으로
44억 여 원을 챙긴
부산에 사는 모 업체 대표 43살 이 모씨를
사기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 2001년부터 지난 2002년 사이에
44억여원 상당의 약속어음 113장을 발행하고
지급기일에 정상결제 될 것처럼 속여
돈을 받은뒤 모두 부도처리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