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들어 경북 동해안 연안의
잦은 수온변동 영향에도 불구하고
수산물 위판량과 위판금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달말 현재 포항, 영일수협 등
2개 수협이 위판한 전체
수산물 위판량은 만 3천여 톤에
금액은 506억5천여만원으로
지난해 같은기간에 비해 수량은
19% , 금액은 28%가 증가했습니다.
동해안의 주어종인 오징어 경우
위판량이 6천여톤으로 지난해에 비해
65% 증가했고, 청어와 문어는
150% 이상 크게 증가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