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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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노대구경북본부도 투표 중단
전국 공무원노동조합 대구·경북본부는 오늘 중앙노조의 방침에 따라 파업찬반투표를 중단하고 내일부터 준법투쟁에 들어간 뒤 오는 15일부터는 전면 파업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하지만 파업에 대한 부정적인 여론이 많은데다 정부의 초강경 대응으로 조합원들이 크게 동요하고 있어 계획대로 파업이 이뤄질지는 미지수입니...
심병철 2004년 11월 10일 -

김경사 부인,경찰 특채 가능할 듯
주택방화 용의자를 검거하다 순직한 故 김상래 경사의 부인이 경찰 공무원으로 특채될 것으로 보입니다. 최기문 경찰청장은 김상래 경사 부인의 경찰 특채 등 여러 보상 문제에 적극적으로 나설 것을 거듭 약속한 가운데 김 경사의 부인 김명덕 씨는 경찰 공무원으로 일할 의사를 밝혔습니다.
권윤수 2004년 11월 10일 -

신용회복지원 신청 증가
신용회복위원회 대구지부에 따르면 지난달 대구지역의 신용회복지원 신청자는 2천 520여명으로 전달에 비해 20%가 증가했습니다. 지난달 대구지역 신청자의 평균 부채규모는 3천 80만원 정도로, 이 가운데 3천만원이하 소액채무자가 절반 이상 차지했고, 연령별로는 30대가 42%로 가장 많았습니다.
김세화 2004년 11월 10일 -

교정작품 순회 전시회
대구지방 교정청은 대구교도소 민원실 전시공간에 수용자들의 작품을 한 데 모은 전시회를 갖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회에는 서예와 한국화, 종이공예 등 90여점으로 수용자들에게는 정서를 순화하고, 민원인에게는 교정행정을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2004년 11월 10일 -

대구 FC 에이전트에 사기당해
광주지검은 지난 해 11월 자유계약선수인 브라질 출신 훼이종과 인지오를 대구 FC에 소개하면서 임대료가 있는것 처럼 속여 1억 7천만원을 빼돌린 혐의로 이들의 대리인인 경기도 고양시 45살 윤모씨를 구속했습니다. 대구 FC는 지난 1월 훼이종과 임대료 50만달러, 연봉 24만달러, 인지오와는 임대료 21만달러에 연봉 15만...
금교신 2004년 11월 10일 -

카드연체 형사고발에 제동
지금까지 카드연체자들이 주로 사기죄로 형사처벌을 받아왔지만, 최근 대법원이 카드연체는 사기죄가 성립하지 않는다고 판결했습니다. 이에 따라 카드사들이 고발만 하면 사법기관에서 사기죄로 형사처벌하던 관행에 제동이 걸리게 됐습니다.
2004년 11월 10일 -

주택절도 방화사건 추가 사실드러나
주택절도 방화사건 현장검증 결과 숨진 김경사는 흉기에 찔린 상태에서 무려 150미터나 용의자를 뒤 쫓다가 쓰러진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한편 경찰은 사고 당시 김경사가 옮겨졌던 대학병원에서 두 시간동안 아무런 조치없이 방치됐다는 유족들의 주장에 따라 수사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금교신 2004년 11월 10일 -

대학 정시모집 학생유치 시작
경북대는 수능이 끝난 뒤인 오는 22일부터 학생 2만여명과 교사 6백여명을 초청해 입시설명회를 갖고, 계명대와 경일대도 대구,경북지역 일선 고등학교를 찾아 입시설명회와 개별상담을 갖습니다. 전문대학들도 청소년 춤과 노래 경연과 교사 초청행사와 같은 이벤트 행사를 잇따라 열기로 하는 등 본격적인 학생유치전에 ...
이상석 2004년 11월 10일 -

대구시 예산, 도시경쟁력 높이기에 집중
대구시는 내년도 예산을 올해 기본예산보다 9% 늘어난 3조 2천 874억원으로 편성했습니다. 기업하기 좋은도시 건설을 위해 산업인프라와 소프트웨어를 확충하는데 2천 435억원이 투자되고 투자유치기업 기술개발과 근로자종합복지관과 외국인 학교 건립 등에도 예산이 투입됩니다. 또 과학기술중심도시 건설을 위해 923억원...
2004년 11월 10일 -

전공노 연행자 대부분 풀려나
경찰은 지난 8일 투표용지를 돌린 혐의로 체포된 달성군 지부 손모 사무국장을 풀어줬습니다. 경북에서도 어제 연행됐던 경주지부 지부장 등 3명이 경찰의 조사를 받은 뒤 풀려났고 현행범으로 체포된 안동지부장과 고령지부장 등 3명은 신병 처리여부를 고심하고 있습니다.
금교신 2004년 11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