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법원 파산부는
주식회사 우방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쎄븐마운틴 컨소시엄을 선정하고,
예비협상대상자로는
건설부문에 '지비 시너웍스',
우방타워랜드 부문에 '제원화섬컨소시엄'을
각각 선정했습니다.
한편 법정관리업체 주식회사 청구에 대한
인수의향서 접수를 마감한 결과
건설회사 3개 인수합병 전문회사 3개 등
6개 업체가 신청했고,
이 가운데는 지역 건설회사 한 곳이
포함돼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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