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 구미공장 노동조합장이
장기 파업사태와 관련해
경찰에 구속됐습니다.
구미경찰서는 어제
코오롱 구미공장 노조위원장
37살 장모 씨를 업무방해 등의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장 씨는
지난 6월 22일부터 지난 달 25일까지
코오롱 구미공장의 파업을 주도하면서
정문을 봉쇄해 생산 원료와 완제품의
출하를 막고, 사무실을 점거하는 등
회사 업무를 방해해 650억 원의
재산 피해를 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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