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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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수능성적표 발표
200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성적표가 내일 수험생에게 전달됨에 따라 각 학교는 본격적인 입시지도에 들어갑니다. 교육인적자원부는 수능부정 파문 속에서도 예정대로 내일 수험생들에게 성적표를 전달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이번 성적표는 처음 도입된 표준점수제와 백분위 등으로만 표기돼 있어 수험생들은 혼란스러워 ...
2004년 12월 13일 -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하는 것이 내 삶
◀ANC▶ 우리 주변에는 건강을 잃거나 몸이 불편해 움직이는 것 조차 힘든 이웃들이 많습니다. 이런 이웃들을 제 가족처럼 여기고 그들의 손과 발이 돼 주고 있는 사람이 있습니다. 권윤수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END▶ ◀VCR▶ 대구시 북구 고성동에 사는 도재권씨는 오늘도 어김없이 대구의료원을 찾았습니다. 거동...
권윤수 2004년 12월 13일 -

대구시, 저소득주민 장학금 지원
대구시는 저소득 주민과 생산직 근로자 자녀 중에서 우수학생 300여명을 장학생으로 선발해 장학금을 지급합니다. 대구시는 지난 달 구,군에 장학금을 신청한 저소득 주민 자녀 가운데 274명을 선발해 2억 3천여만원의 일반장학금과 학용품비 4천 700만원을 지원하고,생산직 근로자 자녀 34명에게도 특별장학금 4천만원을 ...
2004년 12월 13일 -

도세 3년간 104억 원 결손처분
경상북도가 최근 3년 동안 징수를 포기하고 결손 처분한 도세가 100억 원을 넘었습니다. 올 9월까지 결손처분한 도세는 10억 원이고, 지난 해는 73억6천만 원, 2천2년에는 21억 원으로 모두 104억 원에 이릅니다. 체납은 주로 취득세나 지방 교육세가 많았고 결손처분 이유로는 체납자가 재산이 없는 것으로 밝혀지거나 행...
이태우 2004년 12월 13일 -

군위농협 보관 수입쌀 옮기기로
◀ANC▶ 지난 10일 보도해 드렸습니다만, 군위농협이 농협창고에 중국산 수입쌀을 보관해온 사실이 밝혀져 농민들의 반발을 사자 그 쌀을 다른 곳으로 옮기기로 했습니다. 김세화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군위농협이 농협창고에 중국산 수입쌀을 1년간 몰래 보관해온 사실이 알려지자 성난 농민들이 농협을...
김세화 2004년 12월 13일 -

지역 국립대 통합논의 활발
경북대 교수회가 지역국립대 통합안을 제시하면서 각 대학들이 내부검토에 들어가는 등 통합논의가 활기를 띠고 있습니다. 경북대는 대학차원에서 조만간 통합안에 관한 공식적인 검토에 들어가기로 했고, 안동대도 구조개혁 태스크 포스팀이 내부 검토에 들어갔습니다. 하지만, 경북대 교수회가 제시한 통합안을 놓고도, 5...
이상석 2004년 12월 13일 -

거미줄 교통망으로 경북 새 판 짠다
◀ANC▶ 대구-포항고속도로에 이어 중부내륙고속도가 잇따라 뚫리면서 경상북도가 달라지고 있습니다. 거미줄 같은 고속도로망이 갖춰지면서 '내륙의 섬'에서 교통의 요지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이태우 기잡니다. ◀END▶ ◀VCR▶ 요즘 거리는 '얼마나' 떨어졌느냐가 아니라 '얼마만에' 도달할 수 있느냐가 중요합니다....
이태우 2004년 12월 13일 -

만평]불쌍해 보여야 산다!!
태권도 공원 유치에 사활을 걸다시피하고 있는 경주시는 '모든 면에서 유리한 고지를 선점하고 있어서 유치에 어려움이 없을 거'라고 낙관하면서도 혹시라도 정치논리가 끼어들지나 않을까 긴장하고 있는데요, 김성경 경주시 부시장은, "부자도시에서 뭘 또 가져갈라 하냐고 부정적으로 말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무주 같은 ...
윤태호 2004년 12월 13일 -

녹색농촌체험마을 수익구조 취약
농촌의 경관과 특산물, 체험프로그램을 관광수입으로 연결하기 위해 세워진 녹색농촌체험마을이 아직 제대로 수익을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경상북도의 6개 녹색농촌체험마을이 지난 해 올린 관광수입은 한 개 마을에 1억 원에도 미치지 못하는 4억9천500만 원에 불과합니다. 소득 가운데 숙박소득이 2억7천만 원으로 가장 ...
이태우 2004년 12월 13일 -

녹색농촌체험마을 수익구조 취약
경상북도의 6개 녹색농촌체험마을이 지난 해 올린 관광수입은 한 개 마을에 1억 원에도 미치지 못하는 4억 9천 500만 원에 불과합니다. 숙박소득이 2억7천만 원으로 가장 많았고, 나머지는 농특산물 판매와 체험프로그램 운영으로 올렸지만 참여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지 못했습니다.
이태우 2004년 12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