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외국노동자 위한 아시아 음식 바자
◀ANC▶ 오늘 대구에서는 아시아 음식이 한 자리에 모이는 뜻깊은 행사가 열렸습니다. 입주건물 매각으로 거리로 내몰릴 위기에 놓여있는 외국인 쉼터를 사기위한 기금을 마련하기위한 자리였습니다. 심병철 기잡니다. ◀END▶ ◀VCR▶ 스리랑카 출신 외국인 노동자들이 주방에 모여 스리랑카 전통음식을 만들고 있습니...
심병철 2004년 12월 12일 -

수성구청 야간산불 진화대 구성
대구 수성구청이 야간 산불을 효과적으로 대체하기 위해 공무원 40여 명으로 구성된 야간 산불 진화대를 조직해 내년 5월까지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야간 산불진화대는 상시 비상연락 체계를 유지하면서 산불이 발생했을때 신속하게 출동해 진화와 방화선 구축에 나설 계획입니다.
금교신 2004년 12월 12일 -

무대공연작품 지원신청 접수
대구시는 공연예술 활성화를 위해서 2005년도 무대공연 작품에 대한 지원신청을 이달 말까지 받습니다. 지원대상은 연극,무용,음악,국악 등 공연예술분야 작품으로 내년에 대구에서 제작,공연이 가능한 작품이면 되고 대구 지역에서 공연을 희망하는 국내 공연단체나 공연기획사면 신청이 가능한데, 동아리나 비전문 동호인...
2004년 12월 12일 -

시민모임 연극 호응
지난 3일부터 대구 예전아트홀에서 열리고 있는 제 14회 목련연극제에서 위안부 할머니들의 삶을 다룬 '내 이름은 조센삐'라는 작품이 관객들의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이 작품은 연출가가 위안부 할머니들과 함께 집회에 참석하면서 직접 보고 들은 얘기들을 애정어린 시선으로 차분하게 그려내고 있다는 평을 듣고 있습니...
2004년 12월 12일 -

골프장 9곳에서 지방세 50억
경상북도에서 운영중인 골프장들이 올해 3/4분기까지 낸 지방세는 모두 50억 원입니다. 경상북도에는 모두 9개의 골프장이 운영 중인데, 이 가운데, 경주신라골프장이 12억 9천만 원으로 가장 많이 냈고, 다음으로는 칠곡군 왜관읍의 파미힐스 골프장이 12억 원이었습니다. 경상북도에는 경주에 6개 골프장이 있고 구미와 ...
이태우 2004년 12월 12일 -

동양 TG삼보 잡고 2연승 달려
동양 오리온스가 오늘 대구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홈경기에서 34득점을 올린 네이트 존슨과 공수에서 맹활약한 이은호의 선전에 힘입어 김주성이 버틴 TG삼보를 89대 81로 꺾고 2연승을 달렸습니다. 3위를 달리고 있는 동양 오리온스는 오늘 경기에서 승리해 선두 TG삼보와 2위 KTF와의 승차를 각각 1경기씩 좁혔습니다.
이상석 2004년 12월 12일 -

교육청, 연말연시 학생생활지도 강화
대구와 경상북도교육청은, 연말연시와 겨울휴가 기간 동안 학생들의 생활지도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교육청은 학생 비행이나 탈선을 막기 위해 학교와 가정, 지역사회가 연계해 선도활동을 펴기로 했습니다. 학교별로는 안전사고 예방교육과 부모와 함께 하는 다양한 탐사와 체험, 봉사 활동 등을 권장하도록 했습니다.
2004년 12월 12일 -

돈먹는 하마, 농어촌 버스
◀ANC▶ 경상북도가 버스 회사의 적자를 덜어주기 위해서 한 해 200억 원이 넘는 돈을 지원하고 있지만 버스 회사의 자구노력은 미약하기만 합니다. 이태우 기잡니다. ◀END▶ ◀VCR▶ 자가용은 늘고, 농촌 인구는 줄어가는 판에 농어촌 버스가 흑자를 낼리 만무합니다. (CG1) 『경상북도에 있는 44개 버스회사가 실어 ...
이태우 2004년 12월 12일 -

고속도로 개통에 따른 상권의 명암
◀ANC▶ 대구-포항 고속도로가 개통되자 포항지역 상가에 사람이 몰리는 반면 영천이나 경주 감포지역은 줄어서 지역 상권의 명암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김세화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28번 국도를 이용해 포항을 가봤습니다. 오가는 차량들이 눈에 띄게 줄어 국도변 상가는 썰렁하기만 합니다. ◀INT▶ ...
김세화 2004년 12월 12일 -

대구경북 살리기 공개 토론회 열린다
지방분권운동 대구경북본부는 오는 30일 한나라당과 열린우리당, 민주노동당, 또 지방분권운동 대표자 등이 패널로 참석해서 '위기의 대구·경북 살리기 방안'을 주제로 놓고 난상토론을 벌입니다. 지방분권운동 대구·경북본부는 장기 침체의 늪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있는 대구·경북의 현 실태에 대한 진단을 내리고, 정부의...
2004년 12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