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일부터 대구 예전아트홀에서 열리고 있는
제 14회 목련연극제에서
위안부 할머니들의 삶을 다룬
'내 이름은 조센삐'라는 작품이
관객들의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이 작품은 연출가가 위안부 할머니들과 함께
집회에 참석하면서 직접 보고 들은 얘기들을
애정어린 시선으로 차분하게 그려내고
있다는 평을 듣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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