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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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면허 의료행위 50대 영장
김천경찰서는 생활정보지에 '기치료로 비만을 치료하고 체형을 교정해 준다'는 내용의 광고를 낸 뒤 이를 보고 찾아온 37살 전 모 씨 등 6명을 상대로 지난 달부터 지금까지 무면허 의료행위를 하고 수백만 원을 받아 챙긴 김천에 사는 무속인 51살 김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상원 2004년 11월 15일 -

농산물 상습 절도
경주경찰서는 지난 달 17일 새벽 0시 쯤 경주시 건천읍 68살 박 모 씨의 농가에 들어가 마당에 쌓아둔 벼 39가마를 훔쳐 화물차에 싣고 달아난 것을 비롯해 지금까지 10차례에 걸쳐 농산물 천 800여만 원 어치를 훔친 47살 최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상원 2004년 11월 15일 -

성당 창고 화재
어젯밤 8시 20분 쯤 대구시 북구 구암동 모 성당 3층 창고에서 불이 나 창고 안에 있던 선풍기와 비품 등을 태워 300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창고에서 작업을 하다 불이 나기 30분 전 쯤 주전원을 차단하고 작업을 마쳤다는 진술을 토대로 전선합선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상원 2004년 11월 15일 -

재건축사업 추진 활기띨 듯
◀ANC▶ 정부가 투기과열지구에 적용하던 재건축 후분양 규제를 대구 등 지방도시에는 풀어줌에 따라서 재건축 사업 추진이 활기를 띠고 있습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이달 분양에 들어갈 예정인 대구시 달서구 성당주공 3단지 재건축 사업지. 지난해 11월 투기과열지구로 지정되면서 선시공 ...
이상원 2004년 11월 14일 -

지자체, 총파업 대책 마련
공무원 총파업이 내일로 예고된 가운데 대구시와 각 구,군청은 내일 공무원 총파업이 실시되면 민원실 업무 공백이 가장 클 것으로 보고, 시정동우회 회원과 일용직, 상용직 등 가용 인력을 최대한 민원실에 투입할 방침입니다. 또, 파업에 참가한 공무원들에게 업무 복귀 명령을 내리고, 복귀 시점에 따라 처벌을 차별화하...
윤태호 2004년 11월 14일 -

직업훈련대상 확대 불구 신청은 저조
대구 노동청에 따르면 노동부가 중소기업 근로자의 직업훈련 활성화를 위해 지난달부터 지원 대상을 확대했지만, 모두 77명이 신청해 지원대상 확대 이전과 차이가 없었습니다. 노동청 관계자는 지난 달부터 비용지원 한도를 직업능력개발사업비 270%에서 360%로 올리는 등 중소기업에 대한 지원대상을 확대했지만 홍보부족...
심병철 2004년 11월 14일 -

대구 찾는 외국인 관광객 증가
대구를 찾은 외국인 관광객이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 올 들어 지난 달 말까지 대구지역 29개 관광호텔에 투숙한 외국인 관광객은 9만 6천여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0% 정도 늘었고, 지난 한해동안 방문한 8만 4천여명을 넘어섰습니다. 특히 올 연말에는 JCI 대회 대구개최로 지금까지 최고치를 기록했던 지난 2001년...
2004년 11월 14일 -

대구시 섬유과 신설
대구시는 원료값 급등과 자금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의 주력업종 섬유업을 지원하기 위해 섬유과 신설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대구시는 현재 섬유과 신설안을 골자로 하는 직제개편안을 만들어 행정자치부에 제출했는데, 행정자치부의 승인이 나는 대로 빠르면 연말에 섬유과를 신설합니다.
이상원 2004년 11월 14일 -

지역신보, 특화보증 크게 증가
신용보증기금 대구경북본부에 따르면 올들어 지금까지 지역특화산업에 대한 보증은 천 810여개 업체에 3천290여억원으로 전체 보증 공급 실적의 36%에 이릅니다. 이는 부산.경남지역 26%, 호남지역 25%, 충청지역 14% 보다도 훨씬 높은 비중입니다. 지역특화산업은 대구의 경우는 섬유와 안경, 경북은 섬유, 전자, 철강 등...
김세화 2004년 11월 14일 -

음식점 육류 원산지 표기 무산 위기
한나라당 이인기 의원이 17대 국회 1호 법안으로 내 놓은 음식점 육류 원산지 표기 법안이 보건복지위 소속 의원들의 반대와 음식업중앙회의 압력으로 제도가 도입되기도 전에 무산될 위기에 놓였습니다. 소비자 단체와 지역 축산농가들은 소비자의 알 권리를 충족시키면서 축산농가를 보호하기 위해서라도 하루 빨리 법안...
이태우 2004년 11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