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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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수렵관련 비리 수사 착수
경북경찰청은 해마다 울릉군에서 시행하고 있는 유해조수 포획허가와 관련해 수렵을 신청한 엽사와 협회 관계자, 관계공무원 사이에 금품이 오고갔다는 의혹이 제기돼 내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2004년 12월 26일 -

강재섭, 당명 개정에 반대
한나라당이 당명 개정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강재섭 의원을 비롯한 지역 국회의원들은 지금 당명을 개정하는 것은 도저히 납득하기가 어렵고, 더 나은 이름을 찾기도 쉽지 않다며 당명 개정에 회의적인 반응입니다. 하지만 박근혜 대표는 차떼기 당이라는 부정적인 이미지를 떨쳐버리기 위해 당 대표에 취임한 이후 가장 ...
2004년 12월 26일 -

선택은 그래도 역시『사과』
◀ANC▶ 자유무역협정 첫 해인 올해 경북지역에서는 복숭아 폐원이 이어지면서 농민들이 대체작목으로 너도 나도 사과나무를 심기로 하면서 사과묘목 구하기가 하늘의 별따기가 되고 있습니다. 이태우 기잡니다. ◀END▶ ◀VCR▶ 농민들의 선택은 뜻밖에도 사과였습니다. 우리나라 묘목시장의 70%를 차지하는 경산 묘목...
이태우 2004년 12월 26일 -

여성 공무원 아직 많이 부족하다
여성공무원이 많이 늘고 있지만, 아직 수나 질적인 면에서 부족한 점이 많습니다 경상북도 전체 공무원 가운데 여성 공무원 비율은 21%이지만, 도 본청으로 보면 3천600여 명의 직원 가운데 여성은 10%에 불과하고, 60명이 넘는 4급 이상 가운데 여성은 1명에 그치고 있습니다.
이태우 2004년 12월 26일 -

등산객 사망
오늘 낮 12시 10분 쯤 대구시 수성구 범물동 용지봉 9부 능선에서 수성구 지산동 63살 박모 씨가 갑자기 쓰러져 119 구조대가 헬리콥터를 이용해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박씨가 심장마비로 숨졌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금교신 2004년 12월 26일 -

울릉도.독도 국립공원 지정 무기한 보류
◀ANC▶ 많은 천혜의 자원을 보유하고 있는 울릉도, 독도 국립공원 지정 계획이 주민들의 반대에 부딪혀 결국 무기한 유보됐습니다. 금교신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환경부는 울릉도와 독도, 인근 해상 등에 대한 국립공원 지정을 주민들을 설득할 수 있는 지원 방안이 마련될 때까지 무기한 미뤘습니다. 최...
2004년 12월 26일 -

경주박물관 옥외 전시유물 도난
경주박물관은 지난 10월 말 소장유물 전체에 대한 실사작업을 하다가 경주문화재연구소 잔디밭에 전시해 놓은 높이 50센티미터 크기에 19세기 후반에 제작된 석인상(石人像) 1점이 없어진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박물관은 2002년 5월 소장유물 실사를 한 뒤 2년 5개월만에 이번 실사를 하기까지 석인상이 언제 도난...
이태우 2004년 12월 26일 -

경북도, 포항특구 지정 위해 잰걸음
경상북도는 연구개발특구 지정에 관한 법률이 수정 통과돼 포항도 특구로 지정될 수 있는 길이 열리면서 포항에 첨단소재 연구개발특구를 유치하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습니다. 경상북도는 특구 규모는 포항 지곡단지와 포항테크노파크 2단지, 영일만신항 배후단지 등 3개 지역 1천470만 제곱미터고 나노전자와 바이오.의...
이태우 2004년 12월 26일 -

영남지역 NGO '태권도공원 경주유치' 건의
영남지역 26개 시민단체 등으로 구성된 '동남권발전민간협의회'는 "전 세계 태권도인의 성지가 될 태권도공원은 화랑도의 고장인 천년고도 경주가 가장 적합하다"면서 정부에 경주유치 지원을 위한 건의문을 전달했습니다. 문화관광부는 경주를 비롯해 전북 무주, 강원 춘천 등 3곳을 현지 답사한 뒤 올해 안에 최종후보지...
이태우 2004년 12월 26일 -

일본 저명인사들이 대구대 후원회 결성
대구대학교는 일본 특수교육계의 저명인사인 쇼오지 사부로 씨와 가정교육진흥협회 나가이께 에이기찌 회장 등 일본 경제, 교육, 복지 분야 저명인사 24명이 대구대 후원회를 발족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장학사업과 유학생 지도.지원, 졸업생 취업과 생활상담, 교직원 연구활동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이태우 2004년 12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