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경찰청은 해마다 울릉군에서 시행하고 있는 유해조수 포획허가와 관련해 수렵을 신청한 엽사와 협회 관계자, 관계공무원 사이에 금품이 오고갔다는 의혹이 제기돼 내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