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10시 45분 쯤
대구시 북구 관음동 관음변전소 앞 대로에서
대구시 대신동 37살 정모씨가 몰던
소렌토 승용차가 불법 유턴을 하다
뒤따라 오던 37살 이모씨의 시내버스에
부딛혔습니다.
이 사고로 소렌토 운전자 정씨와
뒷좌석에 타고 있던 정씨의 부인 37살 김모씨가
그 자리에서 숨지고 딸 12살 정모양과
버스 운전사 이씨가 크게 다쳐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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