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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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보험료 지원이 효자 노릇
경상북도가 올해 9월까지 모두 6천500만 원으로 13개 업체에 수출보험료를 지원했는데, 최근 환율 급락으로 이들 기업이 20억3천만 원의 보험혜택을 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원을 받은 13개 업체 가운데 12개 업체가 환변동 보험을 들어 환차손 20억 2천만 원을 보전 받았습니다.
이태우 2004년 11월 12일 -

수출보험료 지원이 효자 노릇
경상북도가 중소기업에 지원한 수출보험료가 환률 급락에 따라 효자노릇을 하고 있습니다. 경상북도는 올해 9월까지 모두 6천500만 원으로 13개 업체에 수출보험료를 지원했는데, 이들 기업이 20억3천만 원의 보험혜택을 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원을 받은 13개 업체 가운데 12개 업체가 환변동 보험을 들어 환차손 20억...
이태우 2004년 11월 12일 -

수능문제지 판매 인터넷글 검찰 수사
대구지방검찰청 특수부는 오늘 한 유명인터넷 사이트에 오는 17일 치러지는 수학능력시험 문제지와 답안지를 갖고 있다면서 연락번호를 남겨달라는 내용의 글이 올라와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검찰은 IP추적 결과 서울의 한 PC방에서 올린 것으로 확인하고, 수사진을 보내 PC방 이용자들을 상대로 추적에 나섰습니다.
2004년 11월 12일 -

이마트 안동점 개점..중소상인 반발
경북 북부지역의 첫 대형할인점인 신세계 이마트 안동점이 오늘 개점식을 갖고 본격 영업에 들어갑니다. 이마트측은 한우와 사과, 간고등어 등 안동지역 농특산물 매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점포 인력의 95% 이상을 지역민 가운데서 채용하는 등 안동점을 지역 밀착형 할인점으로 육성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
2004년 11월 12일 -

성덕대왕신종 `전시장소 변경' 검토
국립경주박물관이 현재 박물관 종각에 전시중인 국보 제 29호 성덕대왕신종, 일명 에밀레종의 전시 장소를 변경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경주박물관에 따르면 지난 75년 경주 시가지에 있던 옛 박물관에서 신축건물로 이전하며 성덕대왕신종도 함께 옮겨와 야외 종각에 전시했으나 30년 째 비바람 등 대기환경에 노...
2004년 11월 12일 -

D-5, 수능 마무리 전략은...
◀ANC▶ 수능시험이 얼마 남지 않은 요즘 수험생들은 심리적 안정감을 찾고, 지금까지 공부한 것을 다시 훑어보며 마무리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수능 마무리전략을 이상석 기자가 보도// ◀END▶ ◀VCR▶ 대구시내의 한 고 3교실. 한 문제라도 더 맞추기 위해 수험생들이 문제풀이에 온 정신을 집중하고 있습...
이상석 2004년 11월 12일 -

화원자연휴양림 조성 본격화
대구시 달성군 화원읍 일대에 추진 중인 화원자연휴양림 조성 사업이 본격화됩니다. 대구시는 하반기 지방재정 투자심사에서 96억원의 사업비가 들어가는 화원자연휴양림 조성 사업에 대해 사전 환경성 검토를 통한 사업규모, 공법 등을 확정한 뒤 친환경적으로 추진할 것을 전제로 조건부 승인했습니다. 이에 따라 달성군...
도성진 2004년 11월 12일 -

열악한 지방도로, 목숨 위협
◀ANC▶ 대구문화방송이 연속으로 보도하고 있는 교통 기획프로그램. 오늘은 보행공간이 없는 국도나 지방도로 주변 주민들의 교통사고 위험을 점검했습니다. 도성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시 달성군 옥포면에 있는 5번국도. 현풍과 창녕을 잇는 이 도로는 화물차 등 대형 차량의 통행이 많습니다. ...
도성진 2004년 11월 12일 -

콜금리 인하로 부족
◀ANC▶ 한국은행의 콜금리 인하에 대해서 지역경제계는 긍정적인 평가를 하고 있지만, 은행의 대출금리 인하 등 보완책이 필요하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김세화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한국은행의 콜금리 인하가 장기적으로 기업의 이자비용을 줄이고 자금조달 여건을 개선시켜 투자를 자극할 것이라는 ...
김세화 2004년 11월 12일 -

경북도청공무원 노조 기자회견
경북도청 공무원노동조합은 오는 15일 공무원 노조의 파업을 앞두고 노조운동으로 본연의 행정서비스의 질이 떨어져서는 안되며 국민을 볼모로 파업을 강행해서는 안된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사태가 여기까지 이른데는 대화를 거부하고 일방적으로 밀어부친 정부측의 책임이 크다며 진솔한 대화의 장을 열 것을 촉구했습...
이태우 2004년 11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