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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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텔레콤 소비자 현혹시키는 영업
◀ANC▶ LG텔레콤이 휴대전화기를 판매하면서 각종 서비스를 객관적 자료없이 자사에게 유리하도록 선전해 소비자를 현혹시키고 있습니다. 이상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시 중구의 한 LG텔레콤 판매점. '쓰던 번호 그대로 요금은 절반'이라는 문구를 붙여놓고 소비자를 끌고 있습니다. ◀SYN▶ LG...
이상원 2004년 12월 04일 -

만평]같은 값이면 초청해 주지...
어제 대구에서는 한나라당 지방분권 특별위원회 주최로 자치경찰제와 교육자치제 관련 정책토론회가 열려 전국에서 온 다양한 계층의 사람들이 자리를 함께 했는데요, 자~그런데, 어찌된 셈인지 지방분권 관련 토론회에 지방분권 국민운동 본부 인사들은 찾아볼 수가 없었다지 뭡니까요. 이창용 지방분권 국민운동본부 집행...
2004년 12월 04일 -

울진군 종합복지회관 사업 추진
경상북도는 어제 하반기 투자심사위원회를 열어 내년도 사업에 대한 심사를 해 울진군이 추진하는 종합복지회관 건립을 적정사업으로 분류하고 나머지 20개 사업은 조건을 달아 통과시켰습니다. 이에 따라 울진군은 당초 예정대로 내년부터 종합복지회관 건립을 시작하고 나머지 사업은 재원확보 방안을 다시 짜거나 민원 ...
이태우 2004년 12월 04일 -

농어촌 발전기금 200억 원 지원
경상북도는 내년에 자체 출연한 농어촌발전기금 가운데 200억 원으로 각종 지원사업을 합니다. 지원금은 벤처농업의 경우 2.5%의 이자로 3년 지나 7년 동안 나누어 갚는 조건이고 수출지원금은 2.5% 금리에 2년 지나 3년, 경영안정자금은 3%에 1년 지나 2년 동안 나누어 갚으면 됩니다. 대상자는 사업의 성격, 주체, 계획의...
이태우 2004년 12월 04일 -

박영석 이슈 앤 이슈-대구.포항 고속도로
◀ANC▶ 내일 아침 방송되는 '박영석의 이슈 앤 이슈'에서는 오는 7일 개통되는 대구-포항간 고속도로가 지역에 미칠 파장에 대해서 논의합니다. 고속도로 개통에 따른 역효과로 예상되는 포항의 상권 위축 문제를 두고 열띤 토론이 벌어졌습니다. 이성훈 기잡니다. ◀END▶ ◀VCR▶ 중앙고속도로 개통이후 안동 지역 ...
이성훈 2004년 12월 04일 -

이질환자 발생, 역학조사 나서
대구에서 이질에 감염된 환자가 발생해 보건당국이 역학조사에 나섰습니다. 대구 동구보건소에 따르면 지난 달 29일 대구시 동구 모 병원에 고열과 설사증세로 입원한 1살 강 모 어린이에 대해 이질세균 감염 여부를 검사한 결과 양성반응이 나타났습니다. 조사 결과 일단 어린이 혼자 감염된 것으로 밝혀졌지만, 보건소는 ...
권윤수 2004년 12월 04일 -

구미시 해평습지 두루미 네트워크 가입
구미시 해평 습지가 동북아시아 두루미 네트워크 가입 인증서를 받았습니다. 지난 달 28일 일본 이즈미시에서 열린 국제 두루미 심포지엄에서 '아시아 태평양 이동성 물새 보전위원회'와 '동북아시아 두루미 네트워크'는 구미시 대표로 참석한 구미시청 산림과장에게 구미 해평습지를 동북아시아 두루미 네트워크에 가입시...
2004년 12월 04일 -

불법광고물 수거보상제 대구전역확대
불법광고물 처리에 큰 효과를 보이고 있는 수거보상제가 내년부터는 대구 전역으로 확대 실시됩니다. 대구시는 지난 5월 대구 서구청이 처음으로 도입해 '일정량의 불법광고물을 수거해 오면 쓰레기 종량제 봉투로 교환해 주는' 수거보상제가 불법광고물 차단은 물론 노인 일자리 창출 등 큰 효과를 거둔 것으로 평가했습니...
도성진 2004년 12월 04일 -

불법 주,정차 집중단속 결과
대구시는 연말을 맞아 지난 11월 한 달 동안 도심을 비롯한 시내 전역에서 불법 주,정차를 집중 단속한 결과 모두 3만 2천 여건을 단속하고, 차 9천 여대를 견인 조치했습니다. 대구시는 각 구청과 합동으로 시내 중심가와 상습 불법 주,정차 구역에 전담 단속원을 배치해 단속 활동을 했고, 특히, 버스정류장과 네거리 U-...
권윤수 2004년 12월 04일 -

대구 수성구 주택가,좀도둑 기승
최근 대구시 수성구 주택가에 좀도둑이 기승을 부려 주민들이 불안에 떨고 있습니다. 오늘 새벽 3시 반 쯤 대구시 수성구 만촌동 65살 박 모씨의 집에 누군가 문을 따고 들어오려다 주인의 인기척에 놀라 달아났습니다. 박 씨가 사는 빌라에는 같은 시각 또 다른 세 집의 문이 함께 부서져 범인이 추가 범행을 저지르려다 ...
권윤수 2004년 12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