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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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승차권 제도 변경
대구지하철공사가 오는 15일부터 그동안 사용해오던 마그네틱 승차권을 전자칩이 내장된 토큰형 승차권으로 모두 바꿉니다. 지하철공사는 내년 9월 개통예정인 지하철 2호선과 호환성을 유지하고 지하철 이용객의 편의를 위해 토큰형 승차권으로 바꾸게 됐다면서, 토큰형 승차권은 10만번까지 재활용할 수 있기때문에 상당...
2004년 12월 05일 -

경북 학교금연 교육에 연 1억 투입
경상북도교육청은 올해 201개 고등학교를 대상으로 한 금연을 위한 강연회 경비로 4천여 만원을 지원하는 등 초중학교 780여개 학교를 포함해 모두 1억 4천여만원을 금연교육 관련 예산으로 지급했습니다. 지난해도 의성공고 등 2개 학교를 금연 시범학교로, 구미중학교 등 25개 학교를 수범학교로 지정해 금연교실을 여는 ...
2004년 12월 05일 -

날씨+여객선 운항 중단
12월의 첫 휴일인 오늘 대구와 경북지역은 바람이 강하게 불고 쌀쌀했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대구 8.8도, 영천 7.6, 포항 8.6, 안동 5.3도 등으로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체감기온은 더 떨어졌습니다. 대구기상대는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8도에서 영상 3도의 분포로 오늘보다 5도이상 떨어지겠고, 낮 최고기온은 9...
권윤수 2004년 12월 05일 -

경주 문화재 도굴에 무방비
각종 문화재가 산적해 있는 경주시가 문화재 도굴을 막기 위해 순찰을 강화하고 있지만, 허술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경주시는 문화재 도굴을 예방하기 위해 경주 전역을 19개 지구로 나눠 순찰에 나서고 있습니다. 그러나 지난 95년 인력 구조조정 이후 순찰인원이 절반가량 준 20명에 불과해 1개 지구를 1명이 맡고...
윤태호 2004년 12월 05일 -

무등록 자동차관리사업 일제단속
대구시는 불법으로 정비나 폐차를 하는 무등록 자동차관리사업자에 대한 일제 단속을 실시합니다. 대구시는 구·군, 자동차정비조합과 합동으로 단속반을 편성해 오는 6일부터 17일까지 무등록자동차관리사업자에 대한 집중단속을 벌일 계획입니다. 불법 정비나 폐차, 매매행위를 하다가 적발되면 3년 이하의 징역이나 천만...
2004년 12월 05일 -

교원임용 오늘 필기시험
대구시교육청은 오늘 2005학년도 공립중등학교 교사 1차 필기시험을 오전 9시부터 경북기계공고와 대구달서공고, 대서중학교에서 치릅니다. 교원 신규임용 시험에는 218명 모집에 3천 860여 명이 지원해 평균 17.7대 1의 경쟁률을 보여 지난해 10.6대 1보다 치열해졌습니다. 대구시교육청은 휴대폰과 소형무전기, 무선호출...
2004년 12월 05일 -

이질 대책에 비상
충청북도 충주에서 세균성 이질이 확산되는데다 대구에서도 이질 환자가 발생해 보건 당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대구 동구보건소에 따르면 지난 달 29일 대구시 동구 모 병원에 고열과 설사증세로 입원한 1살 강 모 어린이가 이질에 걸린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조사 결과 일단 어린이 혼자 감염된 것으로 밝혀졌지만, 보건...
이태우 2004년 12월 05일 -

행정공백과 선거 낭비 막아야
◀ANC▶ 최근 경산시장과 청도군수, 영덕군수 등에 대한 대법원의 최종 판결이 유죄로 확정되면서 이들 지역의 행정공백이 장기화되고 있습니다. 피해는 고스란히,주민과 자치단체의 몫이어서 부작용을 막기 위한 제도개선이 시급합니다. 장원용 기자가 보도. ◀END▶ ◀VCR▶ 경산시와 청도군, 영천시와 영덕군은 이미...
2004년 12월 05일 -

TV민원실-제 식구 감싸기 교통사고 조사
◀ANC▶ 시골길에서 발생한 3중 추돌사고를 두고, 40대 남자가 억울함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경찰관이 몰던 차가 앞 차를 추돌하면서 빚어진 사고였는데도 모든 책임을 자신에게 덮어 씌웠다는 것입니다. 어찌된 사연인지 김종학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7월 3일 저녁 무렵, 상주시 만산동 앞 왕복 2...
2004년 12월 05일 -

포항-울릉도간 여객선 운항 중단
오늘 새벽 5시를 기해 동해상에 풍랑주의보가, 울릉도 독도지역에 강풍주의보가 내려져 포항-울릉도간 정기여객선 운항이 모두 취소됐습니다. 이 때문에 포항과 울릉도에는 섬 주민과 관광객 300여명의 발길이 묶였습니다. 경북 동해안 각 항.포구에는 2천여 척의 연안어선들도 조업을 포기한 채 대피해 있습니다.
권윤수 2004년 12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