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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당대회 앞둔 열린우리당 분주

입력 2005-01-17 12:01:43 조회수 1

오는 4월 열린우리당의 전당대회를 앞두고
대구 경북지역 에서도
협의회장을 자기 사람으로 끌어들이기위한
당권 예비 주자들의 물밑 경쟁이 치열합니다.

대구지역 열린우리당은 이번주 초까지
8개 행정구역별로 당원협의회장
선출을 하는데, 협의회장이 중앙당
전당대회에 참석하는 대의원 선출에
절대적인 영향력을 갖기 때문에
이른바 자기 사람을 회장에 앉히기위해
예비주자들이 공을 들이고 있습니다.

오는 4월 2일 열릴 예정인
열린우리당 전당대회에 대구와
경북에서 각각 500-600명의
대의원이 참석하는데 각 지역 당원협의회별로 50명 안팎의 대의원을 뽑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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