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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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회,성매매특별법 1주년 성명서
대구여성회는 성매매특별법 제정 1년을 맞아 성매매알선업주와 불법 행위를 조장하는 일체의 행위에 대해 더욱 강력하게 처벌해 줄 것을 촉구했습니다. 대구여성회는 성매매 특별법 시행이후 일년동안 사회 전반에 바람직한 변화가 많이 있었다고 밝히고 성매매특별법이 국민들에게 성매매범죄의 심각성을 일깨우고 성매매 ...
금교신 2005년 03월 04일 -

어린이 보호구역 위반 등 집중단속
새학기를 맞아 등,하교시 어린이 안전을 위해 경찰이 집중단속에 나섰습니다. 대구와 경북지방경찰청은 이달 말까지 학생들의 등하교길 안전을 위해 어린이 보호구역과 어린이 통학버스 법규 위반에 대해 강력한 단속을 하기로 했습니다. 중점단속내용은 어린이 보호구역내 정지선 위반과 오토바이의 인도통행, 어린이 통학...
조재한 2005년 03월 04일 -

정지선, 안전띠 집중단속
오는 5월말까지 정지선 준수위반과 안전띠 미착용에 대해 집중단속이 있습니다. 대구 경찰청은 지난해 봄 집중 단속을 벌였던 정지선 지키기가 최근 또 다시 제대로 지켜지지 않고있다고 보고 안전띠 미착용과 함께 네거리를 중심으로 집중단속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정시선위반은 차체가 정지선을 넘어오는 경우와 횡단보...
금교신 2005년 03월 04일 -

대구 한나라당 의원들 공공기관 이전 관련 성명
대구지역 한나라당 국회의원들은 오늘 성명을 내고 행정도시건설특별법 국회 통과 이후에 후속조치로 추진될 공공기관 지방 이전이 공정하고 투명하게 추진돼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의원들은 추진 일정이 조속히 가시화돼야하고 지역 배분에 있어서 어떤 정치적 고려가 있어서는 안되며 대구경북지역이 홀대받는 일은 결코 ...
2005년 03월 04일 -

영남대 총학생회 총장실 점거
영남대 학내분규가 끊이질 않고 있습니다. 영남대 총학생회는 우편투표를 이용한 총장선거 무효와 7% 등록금 인상을 반대하며 지난달 28일부터 5일째 총장실을 점거해 농성을 벌이고 있습니다. 학생들은 또, 총장선거 실력저지와 관련해 총학생회장을 징계위원회에 회부한 것에 대해서도 부당성을 주장하고 있고, 최근 몇년...
이상석 2005년 03월 04일 -

대구시, 문예진흥기금 지원
대구시는 올해 183개 단체에 4억 천여만원의 문예진흥기금을 지원합니다. 대구시는 262개 문화예술단체에서 16억원이 넘는 금액을 신청해 왔지만, 이 가운데 사업계획의 우수성과 타당성 등을 고려해 지원단체와 금액을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분야별로는 미술 분야 30건에 5천 800여만원을 지원하고 전통예술 분야 23건에...
2005년 03월 04일 -

경북도내에서도 내일까지 많은 눈
영덕과 울진에는 대설경보가 안동과 포항 등 경북 북부 지역에는 대설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도내 곳곳에도 많은 눈이 오고 있습니다. 눈은 지금까지 울진 연지리에 25센티미터로 가장 많이 쌓였고, 영덕 6, 봉화 0.3센티미터 등입니다. 이 때문에 울진군 온정면과 영양군 수비면 사이의 88번 국도 등 3곳의 소통이 부분 ...
권윤수 2005년 03월 04일 -

정부부처간 갈등으로 공사 지연
◀ANC▶ 경주의 현안 가운데 하나는 경주와 감포를 잇는 국도 건설 사업입니다. 그런데, 이 사업이 정부 부처간 갈등으로 1년 넘게 지연되고 있습니다. 왜 그런지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경주-감포간 국도 건설사업은 경주시내에서 감포 나정리까지 18.5km구간을 연결하는 것으로 경주-감포간 주...
윤태호 2005년 03월 04일 -

대구 동인새마을금고 파업
대구시 중구 동인 새마을금고 노조가 사흘 째 파업에 들어가 손님들이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동인 새마을금고 노조원 10명은 전국 새마을금고 노조원 40여명과 함께 지난 해 10월 이 금고 직원 2명이 구조 조정된 것에 반발해 지난 2일부터 파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동인 새마을금고에는 비노조원인 직원 2명이 ...
권윤수 2005년 03월 04일 -

코오롱, 해고자 폭력에 시설 보호 요청
코오롱이 해고 노동자들의 폭력 행위로 업무를 할 수 없게 됐다며 경찰에 시설 보호와 신변보호를 요청했습니다. 코오롱에 따르면 지난 달 21일 정리해고된 노동자 78명 가운데 50여 명이 지난 달 24일부터 회사에 난입해 기물을 부수고 회사 간부를 폭행해 상처를 입혔다는 것입니다. 이에 따라 코오롱은 어제 구미경찰서...
2005년 03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