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여성회는 성매매특별법 제정 1년을 맞아
성매매알선업주와 불법 행위를 조장하는
일체의 행위에 대해
더욱 강력하게 처벌해 줄 것을 촉구했습니다.
대구여성회는
성매매 특별법 시행이후 일년동안
사회 전반에 바람직한 변화가
많이 있었다고 밝히고
성매매특별법이 국민들에게
성매매범죄의 심각성을 일깨우고
성매매 없는 사회를 만들어 나갈 수 있는
희망을 주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그러나 일부 성매매를 정당화시키려는
집단의 반대가 근절되지 않고 있고
법집행이 다소 느슨해 지는 틈을 타
또 다시 과거의 악습이
되풀이되는 조짐이 일고 있다면서
사법당국의 적극적인 단속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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