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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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대에 오른 박근혜 대표 앞으로 행보는?
◀ANC▶ 박근혜 한나라당 대표가 대표 취임 이후 최대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행정수도특별법 국회 통과 과정에서 불거진 당내 비판을 어떻게 헤쳐나가느냐가 초미의 관심사가 되고 있습니다. 장원용 기자가 보도. ◀END▶ ◀VCR▶ 아버지 박 대통령과의 관계, 당명 개정 불발 등으로 위기에 몰렸던 박근혜 대표가 최근...
2005년 03월 07일 -

수해복구공사, 하도급 비리의혹
◀ANC▶ 대구 도원동 수해복구공사와 관련해 이번에는 시공사가 공사를 하도급하는 과정에서 불법을 저질렀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도성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수전지와 하천 등 총 공사비 12억 여원이 들어간 대구 도원동 수해복구공사. 많은 인력과 장비가 들어가는 이 공사를 종합건설자격이 ...
도성진 2005년 03월 07일 -

부부싸움하다 살인
◀ANC▶ 부부싸움을 하다 부인과 어린 아들을 살해한 30대 남자가 경찰에 잡혔습니다. 오늘의 사건사고 조재한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어젯밤 10시쯤 대구시 달서구 진천동. 만취한 39살 최모 씨는 취직은 하지 않고 술만 마신다는 부인과 다투다 흉기로 부인을 찔러 숨지게 했습니다. 김씨는 자고 있던 11...
조재한 2005년 03월 07일 -

농촌학교 우수학생 잡기 경쟁 치열
◀ANC▶ 농촌 지역 고등학교들이 성적이 좋은 신입생을 받기 위해 해외 연수를 보내거나 많은 장학금을 내거는등 우수 인재를 확보하려는 경쟁이 갈수록 치열해 지고 있습니다. 이성훈 기잡니다. ◀END▶ ◀VCR▶ 왜관 순심고등학교는 지난 2월 남녀 신입생 10명을 필리핀에 일주일간 해외 연수를 보냈습니다. 이들 학...
이성훈 2005년 03월 07일 -

중기청,생산현장 애로기술 지도
중소기업청은 기술에 애로점이 있는 기업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대구.경북지방 중소기업청은 기술상 애로점이 있는 기업에 전문 기술 인력을 보내 기술력 향상을 도모하는 생산현장 애로기술 지도사업을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전문가를 파견할 경우 최고 20일 동안 하되 지도비용의 75%를 중소기업청이 지원하는데 기술지...
김세화 2005년 03월 07일 -

영천시민들 화났다. 시장 선거 빨리 결정내려달라
◀ANC▶ 경북 영천시는 1년 반이 되도록 시장이 없는 행정공백 상태에 놓여있습니다. 현 시장에 대한 대법원 최종 판결이 또 늦어질 경우 자칫 내년 6월까지 공백 상태가 계속될 가능성도 있어서 참다못한 시민들이 나서고 있습니다. 이태우 기자가 보도. ◀END▶ ◀VCR▶ 박진규 영천시장에 대한 대법원 최종 판결이 ...
2005년 03월 07일 -

지역서도 무혈뇌수술 시대열려
지역에서도 무혈 뇌수술이 가능하게 됐습니다. 경북대학교 병원은 뇌종양 수술을 위해 환자의 머리에 어떠한 절개도 하지 않고 방사선으로 종양부위를 치료하는 "감마 나이프 센터"를 오는 11일부터 운영합니다. 지역 최초로 운영되는 "감마나이프 센터"에서는 201개의 방사선을 종양 부위에 정확히 쬐어서 종양을 없애 출...
금교신 2005년 03월 07일 -

지역서도 무혈뇌수술 시대열려
경북대학교 병원은 환자의 머리에 절개를 하지 않고 201개의 방사선을 종양 부위에 정확히 쬐어서 종양을 없애는 무출혈 무통증 뇌수술 기법을 오는 11일부터 "감마 나이프 센터"에서 시술합니다. 감마나이프를 이용한 뇌종양 수술의 비용은 300-400만원 정도로 과거 절개수술에 비해 저렴하고 입원기간까지 짧은 장점이 있...
금교신 2005년 03월 07일 -

환리스크 대처 강화
급격한 환율하락으로 지역 중소기업들이 타격을 받지 않도록 경상북도가 적극적인 대응에 나섰습니다. 중소 수출업체를 대상으로 환리스크 관리기법에 대한 교육을 강화하기 위해 이달 안에 경주와 김천,영주 등지에서 전문가를 초청해 관리교육을 합니다. 지난 달에는 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와 함께 구미와 포항에서 환리스...
이태우 2005년 03월 07일 -

환리스크 대처 강화
경상북도는 이달 안에 경주와,김천,영주 등지에서 중소 수출업체를 대상으로 환리스크 관리기법에 대한 교육을 합니다. 경상북도는 환리스크 관리기업을 포함해 창업과 경영, 자금, 기술분야 교육을 20여 차례 운영해 지역 중소기업의 경쟁력을 키워갈 예정입니다.
이태우 2005년 03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