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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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은,올해도 지역에 1조원 지원
기업은행은 올해도 대구.경북지역 중소기업에 1조원의 정책자금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강권석 기업은행장은 오늘 대구를 방문해 자금난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을 지원하고 신규조성공단 입주업체의 공장부지 확보와 건물 신.증축, 기계설비 구입에도 자금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이에따라 기업은행 대구경북영업본부는 대...
김세화 2005년 01월 24일 -

코오롱 노조 오늘부터 쟁의행위 찬반투표
코오롱 노조가 회사측의 정리해고 방침에 맞서 오늘부터 쟁의행위 찬반투표에 들어 갔습니다. 코오롱 노조는 오늘 아침 6시 30분부터 쟁의행위 찬반투표에 들어가 오는 26일 저녁 7시까지 투표를 마칠 예정입니다. 회사측은 이미 지난 18일 안양노동사무소에 304명을 정리해고하겠다고 신고해 놓았고 노조는 이에 맞서 지난...
2005년 01월 24일 -

성관계 미끼 유인 금품 갈취
대구 수성경찰서는 사는 곳이 일정하지 않은 17살 박모군과 16살 최모양등 10대 청소년 6명을 특수강도 혐의로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들은 최모양등을 내세워 지난 달 채팅으로 성관계를 맺자며 24살 김모씨를 여관으로 유인한 뒤 박군등 나머지 일당들이 "미성년자와 성관계를 했다"면서 갑자기 덮쳐 김씨를 ...
금교신 2005년 01월 24일 -

중앙선 넘은 승용차 버스 충돌
승용차와 시외버스가 정면 충돌해 승용차 운전자가 뇌사상태에 빠졌습니다. 어제 밤 8시 50분쯤 대구시 달성군 현풍면 대아산업앞 도로에서 달성군 구지면 41살 최모씨의 승용차가 중앙선을 넘어, 마주오던 시외버스를 정면으로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최씨가 뇌사 상태에 빠져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금교신 2005년 01월 24일 -

오늘도 포근한 날씨
대구와 경북지역은 어제에 이어 오늘도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오늘 아침 대구의 최저기온은 1.5도를 기록하는등 대부분 지역이 영하 7도에서 1도의 분포를 보여 평년보다 2-3도가량 높은 기온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낮최고 기온 역시 대구 9도를 비롯해 5도에서 9도의 분포로 평년보다 4-5도 가량 높은 포근한 날...
금교신 2005년 01월 24일 -

대구시, 인터넷 시정홍보 호응
대구시가 매주 한 차례 발행하는 인터넷 '뉴스레터' 수신자가 2만명을 넘어서 시민들의 주요 정보원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대구시는 E-메일로 시정소식을 전달하는 뉴스레터를 받는 수신자가 2만명을 넘어서, 지난 2001년 서비스를 시작한 지 3년만에 10배가 넘게 성장했습니다. 또 가입자들이 2,30대가 72%를 넘어 뉴스레...
2005년 01월 23일 -

열악한 시외버스터미널, 대구이미지 망쳐
◀ANC▶ 최근 강추위가 맹위를 떨치고 있지만 시외버스터미널에는 난방시설이 거의 갖춰져 있지 않습니다. 청소 등 시설관리도 엉망이어서 '관광 대구'의 이미지에 먹칠을 하고있습니다. 도성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를 드나드는 서쪽 관문인 서부정류장. 지은지 30년도 넘은 건물이 보기에도 허...
도성진 2005년 01월 23일 -

일제 강점기 역사,교육 자료전
◀ANC▶ 한-일 협정 문서 공개로 정부의 굴욕적인 외교사가 파문을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일제 강점기의 역사와 식민 교육 자료를 전시한 특별전이 열려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금교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동아 전쟁이 한창이던 때 일제에 징병된 조선인 한사람이 입영 영광이란 띠를 두르고 일...
금교신 2005년 01월 23일 -

고용촉진훈련생 모집
대구시는 취약계층의 취업활동을 돕기 위해 오늘부터 다음달 11일까지 고용촉진훈련생을 모집하는데, 실업자와 비진학청소년, 국민기초생활수급구권자등 취약계층은 누구나 지원할 수 있습니다. 훈련기간은 오는 3월부터 1년동안이고, 건설기계운전, 미용, 간호조무등 29개 직종의 기술을 배울 수 있는데, 훈련기간동안 교...
2005년 01월 23일 -

오리온스 아쉬운 패배
프로농구 대구 오리온스가 5라운드 첫경기인 울산 모비스와의 경기에서 연장접전끝에 한점차로 아깝게 패했습니다. 오리온스는 초반부터 모비스와 시소 승부를 벌이다 4쿼터까지 승부를 가리지 못해 연장에 들어갔지만 끝나기 2초전 역전 3점 슛을 내줘 85대 84 한 점 차로 졌습니다.
조재한 2005년 01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