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지역 제조업체들의 2/4분기 고용전망이
밝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구미상공회의소가 132개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2/4분기 고용전망 지수가 106.4로 나타나
1/4분기의 101.6에 비해 다소 나아질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고용 형태별 고용전망지수는
상용 근로자는 109.6으로
고용이 늘 것으로 전망된 반면
한 달 이상 1년 미만 고용 계약을 맺은
임시 근로자는 95.6,
한 달 미만의 일용근로자는 94.3으로
고용이 줄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부문별로는 생산직과 연구직의 고용이
늘 것으로 전망됐고, 업체 규모별로는
대기업에 비해 중소기업의 고용 전망이
밝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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