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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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휴양림 이용 28% 증가
지난 해 자연휴양림을 이용한 사람이 크게 늘었습니다. 경상북도의 자치단체가 운영하는 9개 자연휴양림에는 지난 해 17만천 명이 찾아와 2천3년에 비해 3만7천 명, 28%가 증가했습니다. 이에 따라 입장료 등 수입도 42% 늘었습니다. 이는 주5일 근무제가 확산됐기 때문으로 주로 여름에만 이용하던 자연휴양림을 4계절 모...
이태우 2005년 01월 25일 -

농업기반조성사업에 3천439억 원
경상북도는 올해 농업기반조성에 지난 해보다 천61억 원이 늘어난 3천439억 원을 투자합니다. 농촌용수개발사업에는 2천507억 원으로 대·중규모 농촌용수 개발과 농업생활용수 사업, 수리시설 개보수 사업을 해 수리답을 87%로 높일 계획입니다. 농업생산기반조성 사업으로는 경지정리사업과 기계화 경작로 사업, 밭기반 정...
이태우 2005년 01월 25일 -

영남건설 법정관리신청 여파
지역의 중견 건설업체인 영남건설이 법정관리를 신청함에 따라 앞으로 큰 파장이 예상됩니다. 업계에서는 이번 영남건설의 법정관리 신청은 다른 건설업체와의 공동사업 추진과정에서 자금압박을 받아온데다 최근 역외업체 진출이 잇따르면서 신규사업 수주부진으로 이어져 경영난이 심화됐기 때문으로 보고 있습니다. 영남...
이상원 2005년 01월 25일 -

스리랑카로 구호물품 보내
대구 외국인노동상담소와 대구지역 사회선교협의회가 시민들로부터 기증받은 구호물품과 KT 대구본부 산하 각 지사와 영업점 직원들이 기증한 생활 필수품을 모아 오늘 스리랑카 대사관을 통해 지진 해일 피해민들에게 전달합니다. 전달되는 물품은 의류와 문구,식기류 등 각종 생활필수품들로 26톤 컨테이너 한 대 분량입...
권윤수 2005년 01월 25일 -

상반기중 건설공사 85% 발주
경상북도는 경기를 살리기 위해서 상반기 안으로 전체 건설사업의 85%를 발주하기로 했습니다. 대상은 국비와 도비가 지원되는 사업비 1억 원 이상의 건설사업으로 전체 630건에 5천88억 원입니다. 이 가운데 경상북도가 하는 사업은 도로사업 54건에 천261억 원, 치수사업 열건에 159억 원 등 모두 천509억 원이고, 나머지...
이태우 2005년 01월 25일 -

학교급식 친환경농산물 추진
◀ANC▶ 최근 결식아동에 대한 부실도시락이 큰 사회 문제가 됐습니다만, 학교급식도 불안하기는 마찬가집니다. 친환경 농산물 같은 우수 농산물로 학교 급식의 질을 높이기 위한 조례제정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김환열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학교급식으로 인한 식중독 사고가 자주 발생하면서, 급식에 ...
2005년 01월 25일 -

구미,정전 사고 잇따라
최근 구미시내에서 정전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오늘 오후 3시 56분 쯤 구미시 송정동 일대가 갑자기 정전돼 한국전력이 긴급히 송전 선로를 바꿔 20여 분만에 다시 전기를 공급했습니다. 갑작스런 정전으로 이 일대 사무실에서는 컴퓨터 작업을 하다가 자료가 지워지는 등의 피해를 보기도 했고, 신호등이 꺼져 차들이 ...
2005년 01월 25일 -

불황여파, 금융 민원 급증
◀ANC▶ 계속된 불황으로 가계신용이 악화돼 채무상황능력이 약해지면서 금융관련 민원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 김세화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경제적인 문제로 건강보험을 해지하려던 김모씨. 보험회사의 요구가 부당하다며 금융감독원에 민원을 제기했습니다. ◀INT▶ 김모씨 (음성변조, S/S 하단) "상...
김세화 2005년 01월 25일 -

인구 감소 백약이 무효
◀ANC▶ 경북도내 시군마다 인구를 늘리기 위해서 안간힘을 쓰고 있지만, 효과를 보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러다간 최소한의 명맥을 유지하기도 힘든 시,군이 속출할 것으로 보입니다. 보도에 이태우 기잡니다. ◀END▶ ◀VCR▶ 군위군은 인구를 늘리기 위해 할 수 있는 일이라면 뭐든 다 해봤습니다. 쓰레기봉투를 그냥...
이태우 2005년 01월 25일 -

강희락 대구 경찰청장 취임식
신임 강희락 대구 경찰청장이 오늘 취임식을 갖고 업무에 들어갔습니다. 강희락 청장은 취임사에서 국민들의 체감치안이 여전히 기대수준에 미치지 못한다면서 경찰관이 기본과 원칙에 충실하고 정성을 다해 국민들을 대할 때 진정한 경찰로 거듭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강희락 경찰청장은 올해 52살로 경북 성주에서 ...
금교신 2005년 01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