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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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우리 상임중앙위원 출마자, 대구경북 공들이기
4월 전당대회를 앞두고 열린우리당 상임중앙위원에 출마하는 예비 주자들의 대구 경북 끌어안기 경쟁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가장 적극적인 쪽은 개혁당 출신들로서 유시민, 김원웅 의원이 최근에 대구에 와서 당원들을 만난데 이어 어제는 김두관 전 행정자치부 장관이 대구에서 당원들을 상대로 강연회를 갖고 당의장 출...
2005년 01월 26일 -

남구청,식품위생 단속
대구시 남구청은 설을 앞두고 식품위생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식품제조와 판매업소를 돌며 위생 점검을 실시합니다. 제수용품 제조 업소를 대상으로 무허가와 무신고 제품 제조 행위와 과대표시 광고 등을 점검하고 재래시장과 시외버스 터미널 주변의 식품 판매업소에서도 유통기한 경과 제품이나 부패,변질 식품 등을 단속...
권윤수 2005년 01월 26일 -

국무총리 대구방문 현안수렴
이해찬 국무총리는 오늘 취임 후 처음으로 대구를 방문해 대구전시컨벤션센터에서 대구시장과 경북지사 등 주요인사 80명과 오찬 간담회를 갖고 지역의 주요 현안을 청취했습니다. 또 지역 언론인들과 간담회를 통해 여론을 수렴한 뒤,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과 경북테크노파크를 잇따라 방문해 지역의 신성장동력 산업과 관...
2005년 01월 26일 -

횟감 절도 2명 검거
대구북부경찰서는 횟감용 활어를 상습적으로 훔친 혐의로 대구시 북구 태전동 28살 이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28살 김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19일 새벽 5시쯤 대구시 북구 태전동 모 횟집 출입문 사이로 뜰채를 집어넣어 수족관 물고기를 훔치는 등 지금까지 6차례에 걸쳐 횟감 280만원 어치...
조재한 2005년 01월 26일 -

구미 시민단체 코오롱측에 정리해고 철회 촉구
구미 YMCA와 참여연대 구미시민회 등 7개 시민단체들은 코오롱측에 대해 일방적인 정리해고를 중단하고 노조의 제안에 대해 성실한 교섭을 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코오롱 노조측은 최근 회사측이 조기퇴직한 400여 명을 신규 채용할 경우 올해 임금을 동결하고, 평균 20%의 임금을 반납하겠다고 제안했습니다. 노조측에 따...
2005년 01월 26일 -

안동시, `교부세 획득 포상금제' 도입
안동시는 정부가 각종 평가를 통해 우수기관에 특별교부세를 더 많이 배정하기로 함에 따라 특별교부세 획득에 공이 있는 사람에게 그 교부세의 일정 비율을 포상금으로 지급하는 `재정수입 포상금 조례'를 제정하기로 했습니다. 포상액은 1억원 이하 0.5%, 1억-5억원 0.3%, 5억원 이상은 0.2% 등으로 책정했습니다. 안동시...
2005년 01월 26일 -

박창달 의원,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
선거법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한나라당 박창달 의원에게 집행유예가 선고됐습니다. 대구지방법원 제11형사부는 오늘 박 의원에 대한 선거법 위반 선고공판에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선거를 앞두고, 유사선거사무소를 설치해 사전선거운동을 하고, 천 900여만원의 금품을 제공하...
2005년 01월 26일 -

서구청, 음식문화개선 평가 우수기관 선정
대구 서구청이 보건복지부가 실시한 '2004년 좋은 식단, 음식 문화개선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서구청은 이번 평가에서 좋은 식단 실천을 위한 음식물 남기지 않기, 남은 음식 싸주기 홍보 스티커 제작배부, 우수 실천업소에 대한 상수도료 감면 등 다양한 제도 도입으로 위생 수준을 향상 시킨 점을 인정받...
도성진 2005년 01월 26일 -

경산 쓰레기 매립장 또 다른 갈등
경산시 쓰레기 매립장 조성사업이 주민 합의를 이뤄놓고도 시공업체와의 갈등으로 표류하고 있습니다. 경산시는 지난 96년부터 남산면 남곡리 일대 9만 여평 규모의 쓰레기 매립장 조성사업을 추진하면서 주민들과 갈등을 겪었지만, 지난해 12월 쓰레기 매립장 사용기간과 주민지원 기금 등에 대해 주민들과 최종 합의해 분...
도성진 2005년 01월 26일 -

음식물 쓰레기 크게 줄어
음식물 쓰레기가 분리 배출되면서 생활쓰레기 배출량이 크게 줄었습니다. 대구시에 따르면 올들어 하루 평균 생활쓰레기 발생량은 831톤으로 지난해 말 하루 평균 발생량인 천 154톤에 비해 28%가량 줄었습니다. 안동시도 올들어 하루 평균 92톤의 생활쓰레기가 발생해 지난해 말 하루 평균 148톤에 비해 38%가량 줄어드는 ...
도성진 2005년 01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