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기획관리실 산하에
총괄반과 환경 정책반, 에너지반 등
3개반 16명으로 테스크포스팀을 구성해
지난해 말 대구에서 열린
세계 솔라시티 총회에서 발표된 환경자료를
시책화하기로 했습니다.
대구시는 총회발표자료 가운데 30여건 정도를
에너지위원회의 자문과 토론회를 거쳐
정책의 타당성과 실효성을 검토한 뒤
구체적인 추진방안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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