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그동안
지방채 상환기금과 문화예술, 체육진흥기금 등 19개 기금을 올해부터 통합관리하기로 하고
여유기금 500억원을 도로 건설 등
사회간접자본 건설에 투자하기로 했습니다.
또 저금리로 투자할 곳을 찾지 못하고 있는
민간자본을 리스방식으로 3천 400억원을 유치해 대구시립미술관 건립과 4차순환도로 건설,
칠곡지역 공공도서관 건립에 투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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