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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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은행, 학자금 대출 지원
대구은행은 2005학년도 1학기 개강을 앞두고 학자금 대출을 해주기로 했습니다. 대구은행은 대구.경북지역 대학교 신입생과 재학생에게 등록금 고지금액 범위안에서 학자금을 대출해주기로 했습니다. 은행 영업점 창구에서 취급할 경우 연 4%, 인터넷으로 신청할 때는 연 3.75%의 이율로 대출해주기로 했습니다. 농협도 저...
김세화 2005년 02월 04일 -

대구시, 2단계 밀라노 프로젝트 본격추진
대구시가 섬유업체의 체질개선과 섬유산업의 고부가가치화를 위한 2단계 밀라노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합니다. 대구시는 올 상반기중으로 지역 200여개 섬유업체에 403억원을 지원해 고 기능성 섬유 개발과 모스크바와 상하이등 해외거점을 마련하는 해외마케팅을 집중 지원합니다. 또 산,학,연 연계사업으로 천 400여명의 섬...
2005년 02월 04일 -

대구지하철공사 노,사 협상 타결
지난해 88일이라는 최장기 파업을 벌이면서 갈등을 빚어온 대구지하철공사 노,사협상이 타결됐습니다. 대구지하철 공사 노,사양측은 어제 오후부터 마라톤 협상을 벌인끝에 오늘 아침 2004년도 임금협상과 1,2호선 통합조직 개편 등에 합의했습니다. 지하철 노사양측은 파업기간중 무노동 무임금을 적용하고 임금 협약은 경...
이상석 2005년 02월 04일 -

비리복지재단,대책도 허술
경산의 비리 사회복지재단과 관련해 사회복지사와 시민,사회단체 회원들은 행정 당국이 내놓은 사후 대책에 대해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대구시 동구청이 해당 재단의 이사진을 교체했다고 밝혔지만, 이사진 5명 가운데 3명만이 바뀌었고 수 년 동안 비리를 한 번도 지적하지 않은 감사 2명은 그대로 둠으로써 개선점이...
권윤수 2005년 02월 04일 -

트럭 화재
주택가에 세워진 트럭에 불이 나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오늘 새벽 5시 40분 쯤 대구시 동구 신암동 주택가에서 이모 씨의 1톤 트럭에 불이 나 소방서 추산 750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지난 해 동구 주택가 일대에 차량 방화가 잇따른 점에 따라 방화의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조사하고 있습니다.
권윤수 2005년 02월 04일 -

대포폰 천만원치 유통 1명 구속
대구 수성경찰서는 사채업자에게 받은 다른 사람의 개인정보를 이용해 개통한 휴대전화 이른바 '대포폰' 15대를 구입해 유통시킨 혐의로 경기도 의정부시 26살 정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정씨는 지난 해 6월 인터넷에서 알게된 사채업자로부터 50여 명의 개인정보를 건네받아 대구시내 모 휴대전화 대리점에서 '대포폰' 15대...
조재한 2005년 02월 04일 -

지하철 노사 협상 타결 임박
주 5일제 근무 시행과 관련한 근무 형태등을 두고 200일이 넘도록 갈등을 빚어온 대구지하철 노사 양측이 협상이 곧 타결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어제 오후부터 협상을 벌이고 있는 대구 지하철 노사는 주 5일제 근무와 관련한 근무 형태에 거의 합의를 했고 임금 3% 인상안은 경북지방노동위원회의 심의를 받도록 하자는...
금교신 2005년 02월 04일 -

사채돈 갚으로며 승용차 빼앗아
대구북부경찰서는 빌려간 돈을 갚지 않는다는 이유로 채무자의 승용차를 빼앗은 혐의로 사채업자 대구시 북구 35살 이모씨를 긴급체포 했습니다. 이씨는 지난 해 11월 대구시 달서구 23살 유모씨가 빌려간 돈 230만원을 갚지 않는다는 이유로 유씨를 협박해 천만원 상당의 승용차를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금교신 2005년 02월 04일 -

소매치기 검거
대구서부경찰서는 시내버스에서 소매치기를 일삼아 온 혐의로 44살 강모씨를 긴급체포했습니다. 강씨는 지난 2일 오후 주행중이던 대구시내버스안에서 대구시 대명동 55살 신모씨등 4명의 손가방을 면도칼로 절단한 뒤 18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소위 바람잡이로 활동한 강씨의 공범을 찾고...
금교신 2005년 02월 04일 -

장롱속 어린이 아사사건,부모 사법처리
지난 해 12월 발생했던 대구시 동구 어린이 장롱속 아사사건과 관련해 숨진 어린이의 부모가 사법처리됐습니다. 대구 동부 경찰서는 숨진어린이의 아버지 38살 김모씨를 유기치사등의 혐의로 구속하고 어머니 38살 김모여인은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서로와의 갈등을 이유로 지난 해 10월부터 12월 16일까지 숨진 4살...
금교신 2005년 02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