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산업은 오늘 오전
제 47기 정기주주총회를 열어
매출 7천780억원, 당기순이익 213억원 등
올해 사업목표와 계획을
확정하고 배건호 전무이사와
임성웅 상무이사를 재선임했습니다.
화성산업을 비롯해 대호에이엘과
동해전장, 새한, 화신, 이수페타시스 등
6개 상장기업도 오늘 주주총회를 열고
올해 사업계획을 확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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