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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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류매장서 4천만원대 속옷 절도
대구달성경찰서는 자신들이 일하는 의류매장에서 4천만원 상당의 남녀 속옷을 훔쳐 팔아온 혐의로 부산시 25살 김모씨등 2명을 구속하고 박모씨등 2명을 같은 혐의로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6월부터 대구시내 모의류매장에서 일하면서 감시가 소홀한 틈을 타 10여차례에 걸쳐 모두 4천여만원 상당의 남녀 속옷을 훔쳐...
금교신 2005년 02월 04일 -

입춘--추위 많이 풀려
봄의 문턱인 입춘인 오늘 대구와 경북지역은 건조한 가운데 추위가 많이 풀렸습니다. 오늘 아침 대구의 최저 기온이 영하 1도로 어제보다 3도나 올라간 것을 비롯해 포항도 영하 1도 봉화 영하 8.6도등으로 경북 대부분 지역도 어제보다 4-5도 가량 기온이 올라갔습니다. 낮최고 기온은 대구 7도를 비롯해 4도에서 7도의 분...
금교신 2005년 02월 04일 -

영주농기구상 화재
어제 밤 10시 50분쯤 영주시 봉현면 노좌리 58살 조모씨의 농기구상에서 불이나 농기계등을 태워 천 800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1시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가계내부 콘센트가 심하게 훼손된 점으로 미뤄 전기합선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금교신 2005년 02월 04일 -

연쇄 추돌 교통사고 2명 중상
오늘 새벽 0시 40분쯤 대구시 송현동 삼일호텔앞 도로에서 32살 서모씨가 몰던 택배화물차가 앞에서 신호대기중이던 52살 정모씨의 화물차를 들이받으면서 앞에서 대기중이던 차량 두대가 연쇄추돌해 택배 화물차 운전자 서모씨와 조수석에 타고 있던 정모씨등 2명이 중상을 입었습니다.
금교신 2005년 02월 04일 -

식당 화재, 손님 대피소동
어제 오후 5시 20분 쯤 대구시 수성구 45살 정모 씨의 식당에 불이 나 안전조치를 하던 35살 이모 씨가 다치고, 손님 50여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경찰은 식당 옆 폐자재 컨테이너 건물 부근에서 담배를 피운 뒤 그냥 버렸다는 청소 인부의 말에 따라 담뱃불이 식당으로 옮겨 붙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권윤수 2005년 02월 03일 -

노래방 화재
오늘 오전 11시 쯤 대구시 동구 방촌동 모 건물 3층 노래방에서 난로 취급 부주의로 보이는 불이 나 4층 사무실에 근무하던 39살 박모 씨 등 6명이 연기에 질식해 병원으로 옮겨졌고, 노래방 내부와 집기 등을 태워 8백여 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권윤수 2005년 02월 03일 -

인권유린 복지재단 상까지 받아
앞서 보도한 경산의 모 복지시설의 前 재단이사장이 수용생들에게 인간이하의 대우를 하던 그 때에 대구시 사회복지협의회가 주는 복지상 본상을 수상한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前 재단이사장 67살 김모씨는 지난 해 9월 대구시 사회복지 협의회가 주최한 제 13회 대구 사회복지 대회서 복지상 본상을 받은 ...
금교신 2005년 02월 03일 -

금은방 절도 잇따르지만 수사 진전 없어
대구 중심가에서 금은방 절도사건이 잇따르고 있지만 경찰 수사는 진전이 없습니다. 어제 새벽 두시 쯤 대구 동성로의 한 금은방에 도둑이 들어 벽돌로 유리문을 깨고, 목걸이 등 20종 가량의 귀금속, 200여 만 원어치를 털어 달아났습니다. 지난 달 11일 새벽 6시 쯤에는 대구시 중구 화전동 모 금은방에 도둑이 들어 목걸...
도성진 2005년 02월 03일 -

시민단체,임대아파트 보증금인상에 반발
대구시 도시개발공사가 임대아파트의 임대보증금과 임대료 인상을 결정하자 시민단체가 반발하고 있습니다. 대구경실련과 아파트 생활문화 연구소 등 지역 4개 시민단체는 성명서를 내고 대구 도시 개발 공사의 임대아파트 보증금과 임대료를 4% 인상한 것은 무주택 서민들의 고통을 가중시키는 일이라면서 철회를 주장했습...
금교신 2005년 02월 03일 -

KTX동대구-부산구간 2천 백원인하
오는 4월 25일부터 고속철 동대구와 부산 구간의 운임이 만 2천 2백원에서 만 백원으로 2천 백원 내립니다. 한국철도공사는 기존선 구간에 대한 운임을 대폭 내리고, 고속철의 최저운임도 현행 만 6백원에서 새마을호 최저운임의 105% 수준인 7천원으로 내립니다.
도성진 2005년 02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