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오늘
상주시 외남면 소은리 50살 최모 씨 소유
감나무를 비롯해 내서면과 화남면 등지에 있는 수령 200년 이상된 감나무 17그루를
보호수로 지정했습니다.
상주시는 보호수로 지정된 감나무의
관리계획을 마련하고,
곶감 특구 지정 추진과
상주 곶감 명품화 사업에
박차를 가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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