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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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하 집행위원장도 소환 불응
대구 유니버시아드 광고업자로부터 금품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는 박상하 집행위원장이 오늘 검찰 소환에 응하지 않았습니다. 대구지방검찰청 특수부는 박 집행위원장이 변호사를 통해 '당뇨를 비롯한 지병으로 출석할 수 없음'을 알려왔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다시 출석하라고 통보하고, 소환에 계속 불응하면 강제로 구...
2005년 03월 23일 -

독도 현안사업비 천551억 원 요청
경상북도는 지난 16일 발표한 독도 관련 종합대책을 추진하기 위해 10건의 사업에 천 551억 원을 지원해주도록 중앙정부에 요청했습니다. 경상북도가 요청한 독도 지키기 사업비는 해양과학연구기지 건설비 52억 원과 동도와 서도를 잇는 방파제 시설비 380억 원, 관광휴게소 설치비 10억 원 입니다. 이와 함께 50톤급 독도...
이태우 2005년 03월 23일 -

청소통지서 위조해 청소권 따내려해
청소통지서를 위조해 청소권을 독점하려 한 정화조청소 대행업체 사장이 경찰에 잡혔습니다. 대구 달성경찰서는 대구시 달성군 다사읍 57살 정모 씨에 대해 공문서 위조 혐의로 구속 영장을 신청하고, 인쇄업자 47살 황모 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정화조 청소 대행업체 사장인 정 씨는 지난해 11월 초 달성군 지...
도성진 2005년 03월 23일 -

지하철 청소 용역원 청소하다 숨져
지하철역에서 청소를 하던 인부가 사다리에서 떨어져 숨졌습니다. 지난 1일 오후 4시 쯤 대구 지하철 현충로역에서 지하철 청소 용역원 61살 석 모 여인이 사다리를 타고 벽면을 청소하다 아래로 떨어져 병원으로 옮겨졌는데 깨어나지 못하고 그저께 숨졌습니다.
권윤수 2005년 03월 23일 -

(아침)가끔 구름 끼고 오후 늦게 비
오늘 대구와 경상북도에는 가끔 구름이 많이 끼고 오후 늦게나 밤에 비가 조금 오는 곳도 있겠습니다. 예상강우량은 5밀리미터 미만이고, 낮 최고 기온은 대구 13도를 비롯해 10-13도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대구기상대는 내일은 흐리고 비나 눈이 온 뒤 오후부터 개겠고, 바람이 다소 강하게 불면서 기온이 큰 폭으로 ...
박재형 2005년 03월 23일 -

취객 상대 상습절도 3명 검거
구미 경찰서는 지난 2003년 7월부터 올 3월 초까지 구미시 송정동과 형곡동 일대에서 술에 취해 길이나 차안에서 자는 사람을 노려 32차례에 걸쳐 천 200여만 원을 훔친 혐의로 구미시 봉곡동 35살 김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박재형 2005년 03월 23일 -

자격증 없이 한방의료행위한 50대 검거
대구 남부경찰서는 자격증 없이 한방 의료행위를 한 혐의로 대구시 동구 51살 권 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권 씨는 지난 해 7월부터 최근까지 대구시 동구에 있는 남편 사무실에서 대구시 수성구 56살 배 모 씨에게 부항을 시술하고 만 원을 받은 것을 비롯해 모두 100여명의 환자를 치료해주고 100만 원을 받은 혐의...
박재형 2005년 03월 23일 -

청소 통지서 위조한 3명 검거
대구 달성경찰서는 청소 대행업을 독점하기 위해 경쟁업체의 청소통지서를 위조한 혐의로 대구시 달성군 다사읍 57살 정 모 씨에 대해 구속 영장을 신청하고 인쇄업자 47살 황모 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정화조 청소 대행업체를 운영하는 정 씨는 지난 해 11월 초 독점으로 청소대행을 하기 위해 인쇄업자 황 씨...
박재형 2005년 03월 23일 -

공장에서 냄새가 심한 연기 새어나와
어젯밤 10시 50분 쯤 칠곡군 왜관읍 십리 58살 이 모 씨의 전자부품 제조 공장에서 심한 연기와 악취가 새어 나와 이 일대 주민 200여명이 2시간 동안 불편을 호소했습니다. 경찰은 공장에 있는 전자부품의 불순물을 제거하는 용액 안 부스러기가 화학반응을 일으켜 심한 연기와 악취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공장 주인과 용...
박재형 2005년 03월 23일 -

대구오리온스, 2년 연속 PO 4강진출 실패
◀ANC▶ 프로농구 대구오리온스가 어제 6강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도 지면서 2년 연속 4강 진출에 실패했습니다. 화려한 공격력을 가지고도 높이의 약점을 극복하지 못한 결과였습니다. 윤영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고비때마다 터졌던 김승현의 가로채기와 3점슛. 열점 이상 뒤지다가도 순식간에 따라붙...
윤영균 2005년 03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