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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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영수증 대형매장과 소형매장 양극화
시행 두달이 되어가는 현금영수증 제도가 업종이나 규모에 따라 시행과 정착 정도에 많은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비교적 규모가 큰 수퍼마켓 등 소매점에서는 현금 영수증을 이용하는 사람이 30%를 넘을 정도로 정착이 되어가고 있지만 규모가 적은 소형 매장에서는 현금영수증 발급기조차 없는 곳이 많습니다. 또 병원과...
2005년 02월 28일 -

현금영수증 대형매장과 소형매장 양극화
시행 두달이 돼 가는 현금영수증 제도가 규모가 큰 중·대형 소매점에서는 이용하는 사람이 30%가 넘을 정도로 정착되고 있지만, 규모가 작은 소형 매장이나 병원과 학원 등에는 이용 실적이 거의 없습니다 신용카드 이용으로 어차피 매출이 노출되고 있는 중.대형 소매점들은 수수료를 물지 않아도 되는 현금영수증 제도를 ...
2005년 02월 28일 -

KT 유선전화 불통사태
대구시 전지역의 KT 전화가 3시간 넘게 불통사태를 빚었습니다. 오늘 오전 10시 50분 쯤 KT의 유선전화의 시외전화와 지능망 전화를 연결하는 교환기에 과부하가 걸리면서 대구지역 곳곳에서 KT전화가 통화 불통사태를 빚었습니다. 이 때문에 시민들과 각종 기관들이 업무에 차질을 빚었으며, 119, 112 등 긴급전화도 사용...
이상원 2005년 02월 28일 -

야생동물 종합병원 건립
야생동물을 종합적으로 돌볼 야생동물 종합병원이 전국에서 처음으로 안동에 건립됩니다. 경상북도는 안동시 동부리 야생 동물 생태공원 안에 10억 원으로 치료실과 보육실,수술실과 재활훈련장 등을 갖춘 야생동물 종합병원을 건립합니다. 경상북도에서는 해마다 40여 종의 야생동물 200여 마리가 부상당하는 것으로 추정...
이태우 2005년 02월 28일 -

복지담당 공무원 증원 더 어려워 질 판
◀ANC▶ 요즘 복지수요가 점점 늘어만 가고 있지만, 가장 기본이 되는 복지담당 인력이 턱없이 부족합니다. 이태우 기잡니다. ◀END▶ ◀VCR▶ 인구 2만2천 명인 칠곡군 북삼읍에는 사회복지전담 공무원이 2명있습니다. 이들 2명이 기초수급자 220세대와 소년소녀가장, 장애인, 보육료 지원 가정 등 천400여 가구의 복...
이태우 2005년 02월 28일 -

대학 신입생 입학식
경북대는 오늘 신입생 입학식을 갖고 모레부터 본격적인 학사일정에 들어갑니다. 오늘 오전에 열린 입학식은 등록금 인상에 반대하는 총학생회의 주도로 신입생들이 식장을 빠져나가 한때 차질을 빚기도 했습니다. 대구가톨릭대와 계명대학교도 오늘 각각 입학식을 갖고 새학기를 시작했습니다.
이상석 2005년 02월 28일 -

2.28민주운동, 제 가치 인정받아야
◀ANC▶ 오늘은 4.19의거의 기폭제 역할을 한 '2.28 대구민주운동'이 일어난 지 45년째 되는 날입니다. 큰 역사적 의미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제 가치를 인정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도성진 기잡니다. ◀END▶ ◀VCR▶ 1960년 2월 28일. (학생들이 뛰쳐 나오는 3-4장면) 대구지역의 고등학생들이 이승만 정권의 횡포와 ...
도성진 2005년 02월 28일 -

표준지 공시지가 올라
대구시와 경상북도의 올해 표준지 공시지가는 지난 해보다 각각 7.11%와 24.69% 올랐습니다. 대구시의 최고 공시지사는 중구 동성로 2가 대구법무사회관 자리로 제곱미터에 천 850만 원이고, 경상북도는 포항시 북구 죽도동 개풍약국 자리로 천 100만 원입니다.
이태우 2005년 02월 28일 -

20대 여자 회사원 납치 2억 요구 용의자 검거
구미경찰서는 20대 여자 회사원을 납치해 2억 원을 요구한 혐의로 서울시 관악구 봉천동 22살 김모 씨와 부산시 북구 함영동 24살 최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 24일 새벽 4시 20분 쯤 부산대학교 앞 지하철역 부근에서 출근하던 부산시 서구 서대 2가 22살 서모 양을 납치한 뒤 전국을 돌아다니며 서 ...
2005년 02월 28일 -

대구,경북 공직자 재산변동 공개
대구시와 경상북도 공개대상자 88명의 재산변동 사항이 공개된 가운데 조해녕 대구시장은 292만 원이 줄었고 이의근 경북 도지사는 3천 833만원이, 늘었다고 신고했습니다. 재산이 가장 많이 늘어난 사람은 강영서 도의원으로 6억 8천여만 원이 늘었고, 가장 많이 줄어든 사람은 류승백 시의원으로 20억원이 줄었다고 신고...
2005년 02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