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법원 파산부는
"영남일보의 재무구조가 개선되었고,
대외신인도 회복에 따른
매출신장이 기대된다"며
회사정리절차 종결 결정을 내렸습니다.
영남일보는 지난해 말
동양종합건설 컨소시엄에 인수됐으며,
인수업체 대표인 배성로 씨가
신임 사장으로 내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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