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교육의 청사진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e-러닝 박람회'가 오늘 오전 11시
대구 전시 컨벤션 센터에서 막을 올려
사흘 동안 계속됩니다.
교육인적자원부와 대구시교육청 등이 마련한
이 박람회에서는 첨단기기로
모든 정보를 주고 받을 수 있는
'세계 정보의 중심'으로 변한
교실의 모습을 엿볼 수 있습니다.
미래 교실관과 연계된 가정관에서는
다쳐서 학교에 가지 못한 학생이
거실에 있는 디지털 TV로 교실수업을
실시간에 받을 수 있는 환경도 선을 보입니다.
이 번 박람회는 누구든지
무료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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