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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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 무시, 윤리없는 대구시의회
◀ANC▶ 대구시의회가 의장의 뇌물수수 혐의 기소 등 잇따른 비리연루에도 불구하고 윤리 규정 마련 등은 외면하고 있어 빈축을 사고 있습니다. 오태동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C.G]지방자치법에는 의원들이 지켜야 할 6가지 의무를 규정하고 있습니다. 이런 의무를 지키지 못할 때는 스스로 징계자격특별...
2005년 04월 07일 -

섬산협, 감사원 지적사항 관련 성명
대구,경북 섬유산업협회는 감사원의 1단계 밀라노 프로젝트 사업 감사결과에 대해 성명을 발표하고, 실패한 사업이 아니라고 주장했습니다. 협회는 1단계 밀라노 프로젝트 6대 사업 가운데 연구개발 인프라 구축과 관련된 한국 섬유개발원의 신제품 개발센터, 한국 염색기술연구소의 염색디자인 실용화 센터, 니트 시제품 ...
이상원 2005년 04월 07일 -

섬산협, 감사원 지적사항 관련 성명
대구.경북 섬유산업협회는 감사원의 1단계 밀라노 프로젝트 사업 감사결과에 대해 성명을 발표하고, 6대 사업 가운데 5개 사업은 이미 각 분야에서 시너지 효과를 발휘하고 있다면서 실패한 사업이 아니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상원 2005년 04월 07일 -

만평]산불은 헬기 출동여부로 판단?
'나무를 심어서 산을 푸르게 가꾸자'고 만든 식목일에 올해도 어김없이 전국이 산불 때문에 난리를 겪었고 경상북도 역시 예외는 아니었는데요, 자~~그런데 '식목일에 발생한 산불 건수'를 행정기관마다, 매체마다 다르게 내 놔 사람들을 어리둥절케했다지 뭡니까요, 김선길 경상북도 산림과장은, "우리는 일단 헬리콥터가 ...
이태우 2005년 04월 07일 -

달서구청 수해복구 비리 수사촉구 성명서
'대구시 달서구 도원동 수해복구 공사'와 관련해 경찰 수사가 의혹을 남긴 채 마무리되자 시민단체가 전면적인 재수사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대구 경제정의실천 시민연합 달서구지회는 "도원동 수해복구 공사 비리는 건설, 수의계약과 관련된 비리의 결정판"이라고 지적하고, "경찰이 해결하지 못한 계약 과정에서 오고간...
도성진 2005년 04월 07일 -

민간 첫 출산 축하금 지급
우리나라의 출산율이 세계 최저수준으로 떨어진 가운데 민간 차원에서 처음으로 출산 축하금을 지급한 곳이 있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대구시 달서구 송현1동 주민자치위원회는 고령화 사회에 대비하고 출산을 장려하기 위해 오늘부터 연말까지 한시적으로 주민들에게 '출산 축하금'을 지급할 계획입니다. 민간 차원에서...
도성진 2005년 04월 07일 -

한나라당 영천시장 후보 손이목 씨 등
한나라당은 오늘 운영위원회를 열어 영천시장 후보로 손이목 전 영천시 산업건설국장, 경산 제 1선거구 도의원 후보로 이우경 씨, 영덕 제 2선거구 도의원 후보로 김진기 씨를 각각 최종 공천할 예정입니다. 오늘 3명의 공천을 확정하면 한나라당은 정당 공천이 허용된 국회의원과 지방선거 8개 전 선거구 공천을 마칩니다....
2005년 04월 07일 -

화산역, 간이역 시비 제막식
◀ANC▶ 잊혀져 가는 간이역에 얽힌 향수를 되살리기 위한 시비 제막식이 지난 2월 고모역에 이어 오늘은 영천 화산역에서 열렸습니다. 이상석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70년 가까운 역사를 가진 영천 화산역. 1980년대까지만 해도 수많은 서민들의 애환을 기차에 실어 날랐지만 이제는 아득한 추억이 되고 ...
이상석 2005년 04월 07일 -

신보,신규보증 감소
신용보증기금 대구.경북본부가 올들어 중소기업을 위해 새로 해준 보증액은 지난 달 말 현재 천 306억 원으로 지난 해 같은 기간 천 582억 원보다 17% 이상 줄었습니다. 이는 신용보증기금이 올들어 국민경제 기여도가 높은 중점지원 부문 위주로 보증을 해주고 있기 때문입니다.
김세화 2005년 04월 07일 -

신보,신규보증 감소
신용보증기금의 신규보증액이 줄었습니다. 신용보증기금 대구,경북본부가 올들어 중소기업을 위해 새로 해준 보증액은 지난 달 말 현재 천 306억 원으로 지난 해 같은 기간 천 582억 원보다 17% 이상 줄었습니다. 이는 신용보증기금이 올들어 국민경제 기여도가 높은 중점지원 부문 위주로 보증을 해주고 있기 때문입니다.
김세화 2005년 04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