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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구청 수해복구 비리 수사촉구 성명서

도성진 기자 입력 2005-04-07 18:03:34 조회수 4

'대구시 달서구 도원동 수해복구 공사'와
관련해 경찰 수사가 의혹을 남긴 채
마무리되자 시민단체가 전면적인
재수사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대구 경제정의실천 시민연합 달서구지회는
"도원동 수해복구 공사 비리는
건설, 수의계약과 관련된
비리의 결정판"이라고 지적하고,
"경찰이 해결하지 못한 계약 과정에서
오고간 소개비 2억여 원의 사용처를
철저히 밝힐 것"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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