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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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구 파산동, 호산동으로
동 명칭을 두고 그동안 민원이 이어졌던 대구시 달서구 파산동의 명칭이 오늘부터 호산동으로 바뀌었습니다. 대구 달서구청은 지난 1월 행정자치부가 파산동의 동 명칭 변경을 승인한 데 이어 최근 구의회가 관련 조례를 의결해 오늘부터 호산동으로 바뀌었다고 밝혔습니다. 그동안 파산동은 기업인들이 꺼리는 단어인 '파...
도성진 2005년 04월 30일 -

유권자 귀중한 한 표 행사
한편 대구와 경북지역 11개 선거구에서는 유권자들이 귀중한 한 표를 행사했습니다. 특히 이번 선거구는 주로 농촌지역이 대부분이어서 노년층 유권자들은 아침 일찍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기 위해 불편한 몸을 이끌고 투표소를 찾았고 직장인들도 투표를 하고 출근했습니다. 이번 선거에서는 처음으로 인주가 필요 없는 기...
권윤수 2005년 04월 30일 -

구미시의회 부의장 출석정지 징계
구미시의회는 오늘 제 100회 임시회 본회의를 열어 김택호 부의장에 대해 회의질서 유지의무 위반을 이유로 출석정지 30일의 징계를 결의했습니다. 그동안 의원들 사이에서 갈등이 빚어졌던 구미시의회는 지난 2월 25일 열린 제 98회 임시회에서 이정임 의원의 시정질문 당시 김택호 부의장이 문제를 제기했고, 의사진행이 ...
2005년 04월 30일 -

베낀 문제로 40여개 초등학교 학력평가
대구시 교육청에 따르면 어제 치러진 초등학교 학력평가에서 달서구와 달성군지역 40여개 초등학교들이 대구 동부교육청이 일선학교에 참고자료로 배포하고 홈페이제 공개한 문제들을 시험문제로 베껴 무단으로 출제해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교육청은 이들 학교를 상대로 감사를 벌이는 한편, 이 문제들이 사설학원과 인터...
도성진 2005년 04월 30일 -

상수도 배관 공사하다 2명 사망
오늘 오전 9시 반 쯤 구미시 임수동 전자공고 인근 맨홀 아래에서 상수도 배관공사를 하던 인부 43살 박 모씨와 32살 이 모씨가 쓰러져 있는 것을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공기가 잘 통하지 않는 맨홀 아래에서 상수도 배관공사를 하다가 가스에 질식해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고 있...
도성진 2005년 04월 30일 -

구미 LG실트론 화재
오늘 새벽 0시 5분 쯤 구미시 임수동 LG실트론 2공장에서 누전때문으로 보이는 불이 나 반도체 품질관리 기계와 집기류 등을 태우고 5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번 불로 반도체 품질관리 기계 2대가 불에 타 앞으로 반도체 생산에 지장이 있을 것으로 우려됩니다.
도성진 2005년 04월 30일 -

보육문제 해결을 위한 조례 제정 추진
대구시의회 의정연구회와 우리복지시민연합은 오늘 대구시의회에서 대구시 보육조례 마련을 위한 토론회를 갖고, 영,유아의 인권과 행복추구권 확보를 위해 대구시 책임을 강화시키는 것을 주내용으로 하는 조례를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오늘 토론회에서 손명숙 시의원은 대구지역 보육시설의 인구대비 이용률이 27.8%에 불...
2005년 04월 30일 -

학생세금문예작품전시회
세금의 소중함과 성실납세의 중요성을 일깨우기 위한 '학생세금 문예작품 전시회'가 오늘부터 일주일 동안 동대구역 광장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문예작품 입상작 100여 점을 비롯해 포스터, 만화 등이 선보이고 있는 행사현장에는 세금절약 방법이 담겨 있는 안내책자와 도서상품권, 필기구 등 다양한 경품을 나눠주는 행사...
2005년 04월 30일 -

행락지 질서문란 철저히 단속
경찰이 이 달 한달 동안 행락질서 확립을 위한 단속을 하기로 했습니다. 대구지방경찰청은 오늘부터 이 달말까지 음주 추태, 오토바이 폭주, 자릿세 징수 등 유원지나 공원에서의 질서문란 행위를 철저히 단속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두류공원과 동화사시설지구, 용연사 등 9개 지역에 임시치안센터를 운영하고 경...
조재한 2005년 04월 30일 -

물건 사는척하다 절도 40대 검거
대구 북부경찰서는 물건을 사는척 하다 돈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서울에 사는 46살 김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28일 오후 4시 쯤 대구시 북구 유통단지 56살 신모 씨 가게에서 물건을 살 것처럼 행동하다 신씨가 다른 곳에 전화를 하는 사이 현금과 수표 등 162만원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
조재한 2005년 04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