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9시 반 쯤
구미시 임수동 전자공고 인근 맨홀 아래에서
상수도 배관공사를 하던 인부
43살 박 모씨와 32살 이 모씨가
쓰러져 있는 것을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공기가 잘 통하지 않는 맨홀 아래에서
상수도 배관공사를 하다가
가스에 질식해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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