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의회 의정연구회와
우리복지시민연합은 오늘 대구시의회에서
대구시 보육조례 마련을 위한 토론회를 갖고,
영,유아의 인권과 행복추구권 확보를 위해
대구시 책임을 강화시키는 것을
주내용으로 하는 조례를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오늘 토론회에서 손명숙 시의원은
대구지역 보육시설의 인구대비 이용률이
27.8%에 불과하고, 국공립 보육시설도
대구지역 영유아의 1%만
수용할 수 있는 수준이라며
보육조례 제정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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