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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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초여름 더위
대구와 경북지역은 오늘도 30도에 육박하는 초여름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오늘 아침기온은 대구 20도를 비롯해 영천 18도, 구미 19, 포항 19, 봉화 16.4도 등으로 어제보다 2-3도 가량 높습니다. 낮최고기온은 대구 30도 등 22도에서 30도의 분포로 어제에 이어 오늘도 초여름 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대구기상대는 내일 ...
윤태호 2005년 06월 14일 -

강간상해 피의자 검거
경북경찰청 여성청소년계는 헤어지자고 요구하는 내연녀를 마구 때리고 성폭행을 한 뒤 나체 사진까지 찍은 혐의로 29살 신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신 씨는 지난 4월 말 평소 내연관계에 있던 30살 채모 여인이 헤어지자고 한다는 이유로 채 씨를 흉기로 위협한 뒤 성폭행하고, 휴대전화로 나체사진을 찍어 협박한 혐의를 받...
윤태호 2005년 06월 14일 -

호텔 살인사건 용의자 검거
그저께 대구시내 한 호텔에서 발생한 20대 여인 살인 사건의 용의자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대구중부경찰서는 의성군 의성읍 38살 조모 씨를 상해 치사 혐의로 긴급체포했습니다. 조 씨는 그저께 새벽 3시 40분 쯤 대구시 중구 한 호텔 객실에서 내연관계에 있던 26살 김모 여인을 만나 술을 마시던 중 김 씨가 담배를 피...
윤태호 2005년 06월 14일 -

아파트 화재, 700여 만원 피해
오늘 새벽 0시 40분 쯤 대구시 수성구 지산 1동 한 아파트 41살 전모 씨의 집에서 불이 나 옆에 살고 있는 주민 62살 장모 여인 등 2명이 연기를 들이 마셔 다쳤고, 소방서 추산 700여 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정신질환을 앓고 있는 전 씨가 옆집에서 떠드는 소리에 화가 나 담뱃불을 침대에 던진 뒤 연기...
윤태호 2005년 06월 14일 -

호텔 살인사건 발생
대구의 모 호텔에서 살인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어제 저녁 7시 쯤 대구시 중구 모 호텔에서 울산시 남구 신정동 26살 김모 여인이 둔기에 머리를 맞아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오늘 새벽 호텔에 함께 투숙했던 김 씨의 애인 39살 조모 씨가 직접 119에 신고한 뒤 잠적한 것으로 미뤄 조 씨가 김 씨...
권윤수 2005년 06월 13일 -

디지스트 기본계획 설명회
과학기술 정책연구원은 오늘 디지스트 기본 계획 최종 보고회를 갖습니다. 과학기술 정책 연구원은 오늘 오후 3시 반부터 인터불고 호텔에서 디지스트의 발전 방향에 대한 기본 계획 설명회를 갖습니다. 과학기술 정책 연구원은 오늘 설명회에서 향후 10년 동안 디지스트 운영에 1조 773억원을 투입하면 2조 65억원의 생산 ...
이성훈 2005년 06월 13일 -

만평]손발 묶인 단체장 '법 잘못'?
경산시가 시 소식지에 신임 시장의 공약사항을 게재했다가 선거법 위반으로 경고를 받는가 하면,시장이 스승의 말을 맞아 전현직 교장들에게 점심을 제공해 격려했다가 선관위로부터 조사를 받았는데요, 최 병국 경산시장 '아무것도 하지 말라는 것과 같지 않습니까? 행정이 주민하고 연결되지 않는게 어디 있습니까, 좋은 ...
2005년 06월 13일 -

서구청, 행정혁신 직원연수 교육
대구 서구청이 행정혁신을 위한 직원연수 교육을 실시합니다. 오는 20일부터 3일 동안 열리는 이번 교육은 구청 직원 650명이 대구은행 연수원에 모여 '21세기형 공직자상 정립과 신사고적 패러다임 전환'을 목표로 합니다. 교육 내용은 주로 디지털 경영환경의 변화, 경영 패러다임변화, 자기혁신과 변화추구 등 혁신의 실...
박재형 2005년 06월 13일 -

장마기획2-낙동강 제방이 문제다
◀ANC▶ 하천의 둑이 붕괴되면 피해는 걷잡을수 없이 커집니다. 대구경북에서는 낙동강 둑의 범람이나 붕괴가 해마다 되풀이되곤 했습니다. 낙동강 일대 곳곳에서 보수공사가 진행되고는 있지만, 워낙 오래된데다 손 볼 곳이 많아서 걱정입니다. 계속해서 권윤수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장마철이면 항상 물...
도성진 2005년 06월 13일 -

눈물의 추모식
◀ANC▶ 세계 최고봉 초모랑마에서 숨진 고 박무택 씨 등 산악대원들에 대한 추모식이 거행됐습니다. 이들 시신을 수습하러간 휴먼 원정대 고 한승권 계명대 산악회장 추모식도 함께 열렸습니다. 조재한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구상에서 가장 높은 곳 초모랑마에서 먼저간 아들, 남편을 기리며 1년여 만...
조재한 2005년 06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