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가 시 소식지에
신임 시장의 공약사항을 게재했다가
선거법 위반으로 경고를
받는가 하면,시장이 스승의 말을 맞아
전현직 교장들에게 점심을
제공해 격려했다가 선관위로부터
조사를 받았는데요,
최 병국 경산시장
'아무것도 하지 말라는 것과
같지 않습니까? 행정이 주민하고
연결되지 않는게 어디 있습니까,
좋은 뜻으로 해도 선거법 운운하니,
두손 두발 다 묶인거나
마찬가집니다' 하면서 참으로
난감하다는 표정이었어요,
네에, 스스로 잘못됐다기 보다는
법이 잘못됐다 이겁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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